이 블로그에서 부트스트랩을 적으면서 이 블로그 스킨을 부트스트랩3을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적었다. 참고로 현재 공식 부트스트랩 홈페이지를 보니 4.0 버전이 아닌 4.1이 나왔다. 




부트스트랩4 알파 버전이 나왔을 때 조금 공부했었는데, 어려워 정식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정식 버전이 나왔을 때도 어려웠다. 무엇보다도 3보다 4에 대한 소스, 템플릿, 테마 등이 없어 부트스트랩4에 대한 생각을 접었다. 




그런데 며칠 전에 부트스트랩4 영어 홈페이지를 번역한 홈페이지인 http://bootstrap4.kr/을 방문하고서 다시 부트스트랩4를 배울 생각이 났다. 아직 그곳은 100% 번역된 것은 아닌 것 같지만 부트스트랩4를 배우기에 수월할 것 같았다. 그리고 예전에 영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글번역 등 번역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익히느라 너무 어려웠다.  또한 4 버전이 나온 오래돼  3처럼 4에 대한 소스, 템플릿 등도 많다. 참고로 부트스트랩3의 경우는 여기에서 한글로 부트스트랩3.3.2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예전에 부트스트랩4를 공부하기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에 시험하기로 하고 스킨을 어느 정도 만들면 내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용하려고 한다. 이 블로그는 부트스트랩3을 적용했는데, 아직 4를 적용할 계획은 없다.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나 구글 블로그처럼 보안연결인 https가 완료됐기 때문에 URL 주소가 http or https 인지 신경이 간다. 참고로 위키백과에서는 https를 정의하기를 HTTPS(HyperText Transfer Protocol over Secure Socket Layer, HTTP over TLS, HTTP over SSL, HTTP Secure)는 월드와이드 웹 통신 프로토콜인 HTTP의 보안이 강화된 버전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는 부트스트랩 4 알파 버전과 정식 버전이 나왔을 때 알아 보았던 부트스트랩4 템플릿을 제공하는 사이트다. 템플릿 대부분이 블로그보다 홈페이지 템플릿이라 블로그로 변형하려면 머리가 아플 것이다. 


  1. https://startbootstrap.com/template-categories/all/ : 즐겨찾는 사이트
  2. https://cssauthor.com/bootstrap-templates/
  3. https://colorlib.com/wp/free-bootstrap-4-website-templates/
  4. https://bootsnipp.com/ : 2 ~ 4까지 소스가 많은 사이트



윈도우10 홈과 프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