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부트스트랩3으로 꾸몄고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어 부트스트랩4를 배우면서 나만의 스킨을 만들고 있다. 내 다른 방치 중인 티스토리 블로그에 부트스트랩4 스킨을 적용하려고 한다. 이 블로그는 한동안 부트스트랩3를 사용하려고 한다. 





항상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거나 만들다 느끼는 것인데,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블로그 꾸미기에 적절한 곳은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네이버 블로그 등과 달리 HTML, CSS, 스크립트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 풍부한 한글 매뉴얼 등 대부분이 마음에 든다. 




예전에 워드프레스와 구글 블로그의 멋진 스킨을 봐 나도 멋진 스킨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만들려 했다. 그런데 스킨 만들기가 어려워 그냥 포기했다. 왜냐하면 워드프레스는 PHP 언어 공부 및 호스팅을 해야 하니 포기했으며, 구글 블로그에 스킨 만들기에 설명도 자세히 되지 않았다. 국내에는 구글 블로그 사용자가 많지 않아 한글 매뉴얼을 얻기도 힘들었다. 티스토리처럼 자세히 나오지 않은 것 같았다. 그리고 구글 블로그를 하지 않고 단시간에 스킨을 쉽게 만들기란 어렵다는 생각이 미쳤다. 구글 블로거가 배포하는 멋진 스킨 사용에 만족하기로 했다.



내가 이 블로그의 스킨을 만들기 위해 수 년이나 걸렸는데, 구글 블로그의 멋진 스킨을 단시간이나 블로그를 하지 않고 만드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에 도달했다. 포기하는 것은 아쉽지만 스킨 만들기는 티스토리에서만 하기로 했다. 



몇 달 전,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도 스킨 만드는 작업을 그만 하려 했다. 블로그 꾸미는 것이 블로그에 흥미가 떨어질 때 비로소 나에게 활력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수익 및 방문자 수 상승도 나에게 블로그 활력을 준다. 최근에 그에 못지 않게 블로그 꾸미기도 활력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수익 및 방문자 수는 외부 변수에 의해서 변할 수 있지만 꾸미기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고생한 노력한 만큼 꾸미기의 결과가 나왔다.




윈도우10 홈과 프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