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댓글정책/삭제/수정 요청

공지사항2015.09.23 00:07

연락처 


메일 주소는 아래와 같고 그곳으로 질문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질문하지 말았으면 했으니 당연히 답변도 없으며 기다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혹시 그곳으로 메일이 도착 안 할 수도 있으니 방명록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방명록에 적는다고 확인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곳에 자신의 연락처 등 개인 정보를 남긴다면 비밀글로 했으면 합니다. 개인 정보가 없는데 습관적으로 댓글을 비밀글로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몇 년 전에는 짜증 나서 삭제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방명록에 있는 비밀글 약 50개는 삭제했을 것입니다.  저는 아무런 의미 없이 비밀글로 하는 것은 싫습니다. 습관이 무섭습니다.  


댓글 정책 


첫 번째로 댓글과 방명록 내용이 체험단 · 의뢰 · 수익 모델 등에 대한 내용이면 100번 적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적는다면 비밀글로 적었으면 합니다. 비밀글이 아니면 삭제합니다. 그러니 반드시 비밀글로 적기 바라며 나중에 삭제됐다고 항의하지 마세요. 아마 상업적인 글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비밀글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웬만하면 공개글로 했으면 합니다. 비밀글로 하면 똑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답변을 정확히 했는지 모르니 피곤합니다. 제 답변도 비판 받아야 하거든요.  즉 다른 사람에게 정확한 답을 못 받는다는 말입니다. 질문을 받으면서 배웁니다. 공개글로 질문하기 창피하면 질문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 사실은 요전에 알았는데 비밀 댓글은 최근 댓글 목록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로 닉네임(이름)이 상업적으로 아무 내용이 없는 댓글을 적었다라고 판단되면 삭제합니다. 그 댓글은 아마 홍보 목적으로 댓글을 적었으로 삭제하겠습니다. 삭제했거든요


세 번째로 비판 댓글이 비판만 있어야지 거기에 인격 모독이 더해지면 100% 삭제합니다. 인성이 모자란 사람 중에 비판 댓글 마지막에 인격 모독을 하는 한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 댓글이 삭제됐는지 묻는다면 가르쳐 주겠는데 묻는 댓글은 없었습니다.

댓글로 인격 모독하면서 한 번도 왜 삭제됐는지 묻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전 댓글을 삭제를 자주 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댓글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여담으로 예전에 비판 댓글 마지막에 비판만으로 모자랐는지 인격 모독을 하더라고요. 저의 글도 소중하지만 남의 쓴 댓글도 소중하니까요.

네 번째로 위와 비슷할 수 있는데 홈페이지 주소가 없는 익명이나 비밀 글에는 답변이 없을 수 있으니 꼭 답글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그리고 때에 따라 닉네임에 홈페이지가 없거나 비밀 댓글이 많으면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왜 내가 비밀 글에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댓글을 적은 사람의 글은 비공개고 내 글을 공개...그리고 공개로 댓글을 달아야 다른 사람도 중복된 댓글을 적지 않을 것인데...

다섯 번째로 소통을 한다고 무의미한 댓글을 적는데 그런 댓글에는 답글을 적지 않습니다. 기분이 상하는 날이면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삭제로 욕해도 상관없습니다. 예전에 욕도 많이 먹었거든요.


삭제 및 수정 요청


이 블로그에서 삭제나 수정 요청을 할 것이 있다면 이유를 방명록에 적었으면 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마음대로 글 등을 삭제하라고 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단 이유 없이 삭제나 수정을 안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글, 닉네임, 사진, 링크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댓글 삭제를 많이 언급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정말 많은 댓글을 삭제했는데, 삭제했다고 뭐라 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삭제 당해도 될 댓글이라고 댓글을 적는 사람도 생각하고 있고, 홍보이니 댓글에 관심도 없으니 삭제 사실도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정상적인 댓글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 


정상적인 댓글이나 이 블로그 정책에 위반되지 않으면 삭제하지 않습니다. 기분에 따라 댓글을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제 기분을 통제할 수 있는 내공 정도는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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