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프라이스를 하면서 수수료에 관심이 있어 어제 TV 탐사보도에 배달앱과 관련된 보도를 보게 됐다. 배달앱 수수료가 폐지됐지만 아래 동영상을 보듯이엄청난 것 같다. 아래 동영상 제목은 배달앱 폭리…재주는 치킨집이 부리고 돈은 배달앱이이다. 


위 동영상을 기초로 하여 수수료를 보니 아래와 같았다. 그것을 팔아 얼마나 남는다고 수수료를 저렇게 많이 받는지 몰랐다. 만약 만 원하는 음식을 판다고 가정한다면 수수료로 어떤 곳은 1,290원을 가져간다. 만원을 팔아 순이익이 얼마나 남는다고...


배달앱과 링크프라이스의 수수료를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비교보려한다. 아래 그림은 링크프라이스에서 받는 수수료가 아닌 블로거가 받는 커미션이다. 즉 옥션, G마켓, 티몬,위메프 등 올라온 머천트(광고주)의 상품을 블로거가 팔면 수수료라고 해야 할 지 모르나 커미션을 0.6% 받는다. 즉 만 원하는 상품을 판다면 수수료로 60원 나온다는 것이다. 





링크프라이스도 소프트웨어 등은 커미션(수수료)이 10% 이상도 있다. 아무리 저가이면서 유형의 음식에 붙는 수수료가 높으니...내가 생각해도 배달료 등의 수수료를 감안하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배달앱이 배달해주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와 공급자의 연결만 하면서 수수료가 너무 높았다. 그러니 폐지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아래 동영상을 보듯이 배달앱의 수수료가 폐지됐다. 그런데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수수료가 폐지됐어도 광고라는 것이 있어 어렵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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