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에서 HTML, CSS, 스크립트에 제한이 없으니 이 블로그를 부트스트랩을 마음껏 사용하여 꾸몄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에게 블로그를 다이나믹하게 꾸민다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내가 다이나믹하게 꾸미니 예전부터 대가를 지불하고서 블로그를 꾸며 달라고 하지만 모두 거절했고 이후에도 거절할 생각이다.



나는 수익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꾸민 것은 아니라 재미로 꾸민 것이다. 중간에 수익 생각도 했지만 접었다. 그러니 특정한 것을 배울 때도 대충...이 블로그의 스킨 기본인 부트스트랩도 대충 알았다. 그리드 수치 같은 것은 알지도 못한다. 글을 적을 때 등 그리드 수치를 알아야 한다면 부트스트랩 홈페이지 등을 방문한다. 시험 보는 것도 아니니 대충 한다.




   


그리고 멋진 소스는 내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 주로 복사와 붙이기를 한 것이다. 그렇다고 코딩할 수는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복잡한 것을 할 실력은 못 된다. 수 년 간 소스 복사와 붙이기를 많이 하고 HTML, CSS, 스크립트를 많이 보다. 그리고 어느 정도 HTML,CSS를 아니 소스의 어느 부분을 수정하면 될지 알게 됐다.




초부터 4년 동안 티스토리나 티스토리 블로거가 제공한 스킨을 사용 · 수정했다. 2014년 초에 내가 직접 부트스트랩 2로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만들었다. 왜 부트스트랩로 만들었냐면 쉽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부트스트랩 버전 2가 아니라 3으로 이 블로그 스킨을 업그레이드했다. 그리고 부트스트랩 4는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만들어 적용 중이다.


워드프레스, 구글 블로그 등에서 다이나믹 스킨을 많이 보면서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다른 블로그는 모르겠는데, 내 블로그는 오랜 기간 느꼈지만 블로그를 자주 변경하고 화려하게 바꾸니 수익에 도움은 안 됐다. 하지만 꾸미는 것에 즐기니 블로그를 오래하게 되고 특정 곳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내가 오랫동안 꾸민 블로그를 방문자 수, 수익 등으로 버린다는 것은 어려웠다. 또한, 꾸미기는 내 마음대로 블로그를 좌우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블로그 방문자 수나 수익 등은 네이버 등 특정한 곳에 영향을 받는다.  왜 몇 년 간  운영한 블로그가 네이버 등에 영향을 받아 그만 두어 블로그를 버려야 하는지... 난 이런 것이 너무 싫다. 꾸미지 않더라도 어떻게 키운 블로그데...





현재까지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에 제한이 없는데 언제 티스토리도 마음이 바뀌어 제한을 둘지 걱정이다. 위 그림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페이지 에디터로 HTML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심지어 임시 저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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