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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크리에이터

파워디렉터과 사이버링크 클라우드와 관계

이 글도 새 에디터로 작성한 후 다시 티에디션에 썸네일이 나타나지 않아 다시 구에디션으로 복사하여 붙인 결과물이다. 일을 두 번하게 만든다. 글을 두 번 새 에디터로 작성한 후 다시 구에디터로 돌아가야 하다니...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위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파워디렉터가 있다. 크리에이터에게 필수적인 파워디렉터는 360도, Ultra HD 4K 또는 최신 온라인 미디어 등 모든 종류의 미디어를 제작하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이런 파워디렉터는 PC 앱만 아니라 모바일 앱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을 사용해서 만든 프로젝트 등 파일을 사이버링크 클라우드로 저장한 후 PC 파워디렉터로 불러올 수 있다. 17 버전 후에는 구글 드라이브 등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가져오기가 기능이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즉 모바일 파워디렉터 앱으로 만들어 사이버링크 클라우드에 저장한 파일을 PC 파워디렉터에서 불러오기를 할 수 있다.

위 그림은 파워디렉터 앱으로 프로젝트 파일을 1번처럼 사이버링크(Cyberlink) 클라우드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PC에서 작업한 것을 불러올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그런데 2번처럼 구글 드라이브에서 동영상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 유용하다. 구글 드라이브의 무료 용량이 15GB... 내가 다양한 클라우드를 적다가 알게 된 점은 드롭박스(Dropbox), 원드라이브(Onedrive) 등 유명한 클라우드는 여러 앱이 알아서 지원한다는 것이다. 용량을 많이 지원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었다.



참고로 무료로 사용하는 모바일 파워디렉트 앱은 제한이 하나만 적자면 동영상이 파워디렉터로 편집되고 만들어졌다는 워터마크가 삽입된다. 업그레이드하면 워터마크 제거 등 아래 그림과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건 그렇고 예전 파워디렉터 15를 리뷰할 때 아래 그림처럼 사이버링크 클라우드 파일에서 업로드 및 다운로드에 대한 메뉴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무료로 받은 파워디렉터 17에는 사이버링크 클라우드에 대한 단어를 찾아 볼 수 없어 이상했다. 왜 그럴까 생각했다. 내가 사이버링크 클라우드에 로그인한 후 아래 그림과 같은 메시지를 보고 그 의문이 풀렸다. 내가 사이버링크 구독 제품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파워디렉터 17을  영구 버전을 구입하면 25GB의 사이버링크 클라우드가 생기며, 파워디렉터 365를 1개월 또는 12개월 구독하면 50GB의 용량이 생긴다.  

예전 파워디렉터 15를 리뷰할 때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무조건 30일 무료로 시험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파워디렉터 365를 비롯한 디렉터스위트365, 포토디렉터365라는 구독 버전이 생긴 후로는 365를 포함한 제품은 회원 가입하거나 로그인해서 무료 시험판을 사용해야 하는 것 같다. 다운로드한다고 무조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하여튼 사이버링크 클라우드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언제든, 컴퓨터가 변하든 PC 파워디렉터로 불러올 수 있다. 그리고 아래는 구독 방식으로 바뀌면서 무료 시험판도 변한 것을 알 수 있다. 예전에 15 버전을 설치해서 설치 못할 줄 알았다.

아래 그림은 파워디렉터 17의 프리미엄 기능이다.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프리미엄 기능은 30일 제한이다. 모바일 앱에서 없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사이버링크 클라우드에 프로젝트를 보내 PC 파워디렉터에만 있는 프리미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앱의 파워디렉터 제작 기능은 많이 제약이 있었는데 PC 파워디렉터는 아래와 같은 제작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제작 외에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없는 기능을 PC 버전에 많이 내포하고 있다. 참고로 아래는 파워디렉터 17의 제작 기능이며 다른 기능 등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