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레노버 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클리어런스 세일이라는 것을 하고 있었다. 아래 그림에 나왔듯 최대 72만원 할인, 세일 기간은 7월 7일까지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 레노버 노트븍을 구매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노트북 가격이 높을수록 할인 금액이 높을 것이다. 할인 페이지를 보니 노트북 가격이 가격이 높으니 할인 금액이 높았다. 위 그림의 2.908,400원이 할인 금액이 72만원 할인된 가격이다. 왼쪽에 있는 364,650원의 노트북의 재고가 떨어져 없다. 그러나 375,870원의 노트북은 있었다. 그 노트북의 할인율은 15% 였다. 



노트북 할인율은 15%, 17%, 20%, 25%였으며 30/40/50/60만원 등 가격대가 다양했다. 아직 기간이 있고 재고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다양한 상품이 있었다. 마감인 7월 7일이 다가오면 아마 대부분 제품이 없을 것 같다. 





단 주의할 점은 노트북의 운영체제(OS) 제품 일부가 윈도우10 홈 in S mode라는 점이다. 그러니 확인했으면 한다.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윈도우10 홈과 윈도우10 홈 in S mode는 다르다고 알고 있다. 윈도우10 홈 in S mode에서 프로그램은 윈도우스토어에서 받은 프로그램만 설치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즉 네이버 등에서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할 수 없다. 그러니 바이러스 등에 걸릴 위험이 거의 없다. 




만약 윈도우10 홈 in S mode에서 추가 비용없이 윈도우10 홈으로 갈 수 있으니 운영체제는 윈도우 10 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다시 S 모드로 돌아올 수 없다고 한다. 아마 윈도우10 홈 in S mode가 내가 예전에 알았던 윈도우 S와 비슷한 것 같다. 단일 운영체제인 윈도우10 S가 없어지는 지는 것 같다. 예전에 윈도우10에 윈도우10 홈, 윈도우10 S, 윈도우10 프로가 있다고 알았다. 




Windows 10 S 모드는 보안 및 성능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Microsoft Store(윈도우스토어)의 앱을 독점적으로 실행합니다. Microsoft Store에서 제공되지 않는 앱을 설치하려면 S 모드에서 전환해야 합니다. S 모드에서 전환은 단방향입니다. 전환하면 Windows 10 S 모드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S 모드에서 전환은 무료입니다. -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S 모드에서 윈도우10 홈으로 가면 돌아올 수 없으니 윈도우스토어에 쓸만한 앱이 있고 보안 등이 중요하다면 그냥 S 모드(윈도우10 홈 in S mode)를 그냥 유지했으면 한다. 바이러스나 랜섬웨어 등의 공격으로 안전한데 윈도우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단점이 걸린다.






레노버 코리아에서 구입한 노트북은 무료배송 및 무료반품이니 배송비나 반품비를 걱정할 필요 없다. 사는 곳이 도서지역이라  항상 배송비 걱정이 된다. 몇 년 전 32인치 TV를 배송 받는데 배송비가 2만원... 키보드, 마우스 등 악세서리는 구입 시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쿠폰 코드를 적용해야 할인이 적용된다. 거기에서 친절하게 자동으로 쿠폰을 적용해주지 않는다. 



아래 그림으로 설명하면 주문할 때 1번 쿠폰 활성화를 눌러야 가격에  쿠폰 코드가 적용되어 2번 727,1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그러면 결제 금액은 2,908,400원이 된다. 참고로 위에서 적었듯이 배송비는 무료이다.




레노버노트북 할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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