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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이프.경험담

네이버 유입이 뭐예요? 블로그에 네이버 유입이 없는 블로거의 글을 보면 포털인 다음이 아니고 네이버 유입에 신경 쓰지 않게 됐다고 한다. 내가 며칠 전 당해보고 며칠 지나니 점점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아마 이 네이버 유입 없는 상태가 몇 달 지속된다면 전혀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다음 유입이 그랬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이 블로그 다음 유입이 한자리니 신경을 안 쓴다. 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몇 년간 꾸준히... 전에 유입을 볼 때 네이버나 구글 등 유입이 많은 것만 본다. 다음 유입은 눈에 들어오니까 본다. 만약 찾아봐야 한다면 보지 않을 것이다. 네이버 유입도 마찬가지가 될 것 같다. 이제 신에디터를 사용해서 글을 작성하게 됐다. 신에디터로 작성하면 네이버 검색에서 썸네일이 나타나지 않아 구에디터를 사용해서 .. 더보기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 기사에 달린 댓글을 읽으면 왜 이런 쓸데없는 기사를 적느냐는 댓글을 자주 본다. 나도 블로그에 쓸데없는 글을 자주 올린다. 약 11년 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쓸데없는 글을 올리게 된다. 그러면 오늘 할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1일 1포스팅을 하게 된다면 빠르게 소재 고갈될 것이다. 결국 그것은 블로그를 계속해야 할 압박감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니 항상 1일 1포스팅이 좋은 것이 아니다. 이것을 돈과 연결시키면 꾸준히 유지해야 몇 만원이라는 적은 애드센스 수익이라도 발생해서 월급처럼 받을 수 있다. 적은 애드센스 수익이 아니라 많은 수익이라면 달라진다. 그리고 글을 적지 않으면 블로그 운영을 그만 둔 것으로 생각하여 방문자 수가.. 더보기
소재 찾기 힘들다 이 블로그 소재 고갈을 해결하기 위해 2017년 8월부터 큰 마음을 먹고 제휴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에 회원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는 포스팅 이벤트,프로모션 등을 했다. 제휴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에서 얻을 수 있는 포스팅이벤트,프로모션으로 소재 고갈을 해결했는데 이번에 다시 소재고갈 문제가 찾아왔다. 제휴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 포스팅 이벤트, 프로모션에 참여할 때 위험을 감수했다. 왜냐하면 수익에 대한 글을 적으면 저품질에 걸릴 것 같은 불안감과 블러거가 저품질에 대해 적은 글을 읽으면 항상 주의사항에 복사와 붙여넣기를 하면 안된다는 사항을 읽었다. 포스팅 이벤트를 하면 알겠지만 내가 포스팅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느꼈는데 복사와 붙이기를 어쩔 수 없이 많이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행히 저품질에 걸리지 않았.. 더보기
블로그하면서통쾌했을 때 몇 시간 며칠 정성 들여 쓴 글을 불펌한 것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 그런데 불펌당했을 때 기분 나빠도 불펌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보면 왠지 고소한 마음이 든다. 나는 글에 html, css, 스크립트 등을 사용해 사진 등을 멋있게 나타낸다. 불펌하려는 사람은 그 멋있는 것에 시선이 가면서 자신의 블로그 등에 퍼가면 그대로 될 것이라 착각한다. 완벽히 보이기 위해서는 글만이 아닌 거기에 포함된 html,css,스크립트도 삽입해야 한다는 것을 모른다. 예로 사진의 전과 후가 어떻게 변화에 대한 글을 적을 때 어렵고 귀찮더라도 아래와 같이 글에 HTML,CSS,스크립트를 포함하여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려고 한다. 그러면 불펌하고 싶어진다. 단순히 사진으로만 전/후가 어떻게 다른지 표현하지 않는다. .. 더보기
어떻게 될지 모르니 꾸준히 유입확보 네이버, 구글, 다음 등 검색을 통하지 않고 티스토리 포럼에서 글쓰기 방식으로 블로그 방문자 수를 증가 시키는 방법을 대한 글을 보니 옛 생각이 났다. 5~6년 전에 많은 블로거가 네이버나 다음 등 검색에서 저품질을 맞아 하루 아침에 블로그가 날아갔다는 글을 많이 봤다. 그래서 이런 일이 내 블로그에도 벌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네이버나 다음에 저품질이 되면 방문자수가 1/10 등으로 확 줄어준다.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 네이버, 구글, 다음 등 검색 유입에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등 SNS 유입을 보태면 어떨까 했다. 네이버, 구글, 다음 유입이 많은 내 블로그가 마음에 걸렸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유입에 영향을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나에게도 몇 개월 전부터 .. 더보기
계속 글을 쓰니 공부가 된다. 블로그에 양질에 글을 쓰면서 좋은 점은 계속 공부하게 된다는 것이다. 글을 적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자료를 찾아야 하는데 자료를 찾다가 자연스럽게 공부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공부한 것을 누구에게 보여주어야 하고 방문자 수, 댓글, 애드센스 수익 등 보상을 생각한다면 부담으로 작용한다. 부담으로 작용하면 블로그를 접어야 한다. 누구에게 보여준다는 생각이 없이 큰 보상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배우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면 즐겁다. 소재 확보 등 블로그를 오래 하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위험 부담은 있지만 제휴마케팅의 머천트(광고주)에 대한 이벤트 등에 대한 내용을 적으면서 정보를 얻게 됐다. 링크프라이스에 대한 글을 적으면서 포스팅 비용, 커미션이라는 보상을 있었지만 나에겐 크지는 않았다. 나도 수위 조절은.. 더보기
10년 후 티스토리 블로그 어떻게 될지... 내가 이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 블로그를 보면서 티스토리 블로그가 어떻게 될 지 적어보려 한다. 시나리오1. 유지 10년 후 카카오(다음) 사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유지된다. 시나리오2. 팔린다. 이글루스는 티스토리처럼 블로그를 전문으로 하는 서비스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SK 커뮤니케이션즈라는 곳이 2006년 5월부터 소유한 이글루스를 2013년 1월에 (주)이글루스에 양도됐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 이글루스는 2013년 12월 1일, 줌인터넷으로 넘어갔다고 한다. 참고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2003년에 시작한 이글루스는 시작했다고 한다. 나도 블로그를 하면서 날짜는 모르지만 위와 같은 상황을 대충 알고 있다. 왜냐하면 과거에 이 블로그에서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적었기 대문이다.. 더보기
공감수 조작 예전처럼 티스토리 홈페이지의 스토리에 최신 글을 나타내는 페이지가 없다. 예전에 최신 글과 인기 글이라고 나누어졌다. 아마 지금 스토리는 공감수가 일정수가 되는 글만 모아 놓은 인기 글인 것 같다. 이제 최신 글이 없어졌으니 공감수가 일정수가 안되면 글이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나타나는 방법이 없어졌다. 어떤 사람은 반칙을 써서라도 힘들게 쓴 글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을 것이다. 나 또한 노출하고 싶지만 공감수를 늘리는데 반칙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공감수 5개 이상인 글만 스토리에 나타나는 같으니 조작하여 내 글을 티스토리 홈페이지의 스토리에 나타낼 수 있다. 글을 쓴 후 내가 한 번 눌러 주고 여러 방법으로... 공감수 조작은 마음만 먹으면 조작할 수 있다. 그런데 조작된 공감이 많아 스토리에 노출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