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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중에 필요할 것 같아 한글을 지원하며 앱(어플)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용량을 알아 보았습니다. 틀린 점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네이버의 N드라이브(현 네이버 클라우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네이버에 가입하면 일반으로 무료로 30GB를 주고 더 많은 용량을 원한다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0GB 용량을 추가할 수 있는 월 5천원은 비싸네요. 그 이유는 아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회원 등급이 많지 않네요. 참고로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이름이 네이버 클라우드라 변경됐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2015/11/10 - N드라이브가 네이버 클라우드로 변경에서 적었습니다.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는 제가 별로 이용하지 않아 자세히 적지 못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15GB를 주었는데 기본적인 무료인 15GB에 카메라 앨범 보너스라고 15GB를 합쳐 30GB를 주네요. 15GB든 30GB든 상관없습니다. 아마 MS오피스를 많이 사용한다면 원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위는 100GB에 5천원인데 아래는 2,700원입니다. 그리고 200GB에 5,400원이니 알아서 하세요.



구글 드라이브는 네이버 N드라이브처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무료 용량으로 15GB를 주는데 아직까지 그 용량만으로 쓸 만 합니다. 추가 용량에 있어서 대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른 클라우드와 다릅니다.



드롭박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은 2GB로 적지만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드롭박스는 무료 공간이 고작 2GB입니다. 아래 더보기 안에 그림을 보면 드롭박스 무료 사용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료 사용자를 위한 기능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유료로 사용해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한 클라우드의 무료 용량이 기본적으로 15GB가 넘는 것을 감안한다면요. 여담으로 얼마 전에 원드라이브 앱을 보았더니 드롭박스에 저장한 오피스 파일을 원드라이브에서 열 수 있었습니다.



※ 현재 기준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구 N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무료 용량

 30GB

 15GB

 30GB

 2GB


예전에 적은 글을 보니 네이버 N드라이브는 10GB, 구글 드라이브는 5GB, 원드라이브는 25GB를 줬네요. 그나저나 한 가지 아쉬운 것이 50GB의 무료 공간을 주던 다음 클라우드가 종료할 예정이라 더 이상 사용자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아쉽네요. 많은 사람이 추가 용량으로 50GB를 더 받아 100GB로 다음 클라우드에 자료를 많이 저장했을 것입니다. 다음 클라우드는 다른 클라우드와 비교하면 특징이 없었습니다. 용량이 많다는 것외에는 내세울 것이 없더라고요. 예전에는 다음 클라우드, 올레 클라우드,유플러스박스 등도 다루었는데....몇 년 후에는 위에서 몇 개가 없어질지....



.COM/.NET/.KR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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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카루스♥ 2015.07.2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드라이브도 한번 사용하고 싶은데 네이버 N드라이버에 익숙해져서 여기만 사용하네요..^^

    • BlogIcon 백전백승 2015.07.27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용, N드라이브는 사진용이 아닌 캡처 사진보관용과 자료 보관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공간 문제 등이 있다면 사람 마다 여러 개의 클라우드를 사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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