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백.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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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다음뷰는  열린편집자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감안하고 아래 글을 읽기 바랍니다.

다음뷰를 별로 해 보지 않은 사람이나 다음뷰 추천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은 글에 다음뷰 추천 버튼이 있다면 글의 정확성,진실성 등에 따라서만 추천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의 경우나 많은 분은 글과는 아무 상관없이 아래의 경우에 추천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이웃과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때문에


아래 그림처럼 다음뷰의 MY view에는 자신의 다음뷰를 구독한 사람의 글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웃의 글은 안 보고 추천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음뷰내에서가 아닌 댓글을 쓰기  위해 블로그에 방문하면 글 내용과 상관없이 단지 자신의 글에 댓글을 달아 주었다는 이유만으로도 추천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도 안 보고 추천한 사람이 글에 동의하기 때문에 추천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믹시의 경우도 다음뷰와 마찬가지로 이웃이나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추천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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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다른 얘기지만 투표를 할 수 있는 유권자라면 후보의 공약 등이 아니고 단지 지연,학연 등의 이유로 그 후보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세요. 저의 경우도 학교가 같은 후보에게 투표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예로 교육감 후보가 조카가 다니는 교장 선생님이라고 투표한 경우도 있습니다.
 

추천을 주고 받고 : 추천품앗이


 아래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자신이 다음뷰 더보기의 추천인 정보를 보면 다음뷰에 로그인한 사람이 추천했다면 누가 추천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추천한 사람의 사진을 클릭하면 그 사람의 다음뷰에 가게 됩니다. 그러면 나도 추천을 받았으니 추천한 사람의 글도 추천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추천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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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는 현재 믹시 추천 버튼이 없는데 믹시의 경우도 아래 그림의 mixup을 클릭하면 추천한 사람이 나옵니다. 다음뷰 추천처럼  나도 추천을 받았으니 추천한 사람의 글을 추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은근히 추천을 강요하는 것 때문에 추천하는 경우


자신이 추천하면 자신의 글도 그 사람에게 추천받아야 한다고 당연시 생각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추천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단지 몇분적고 추천받을 만한 글인지 묻고 싶습니다.  아마 그 사람들은 당연히 추천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하나의 글을 적는데 3~4시간 정도 걸립니다.

또다른 더 기분 나쁜 말을 하겠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것이 댓글을 달면 추천을 안 해 씁쓸하다고 생각하는  글을 봤을 때 입니다. 댓글을 쓰면 추천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 허접한 글에 댓글을 달면 추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왜 내가 허접한 글에 추천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내가 욕먹어야 하나요? 또한 블로그에서 글에 댓글을 달면 추천을 해야 한다는 조항이나 관행이 있나요? 왜 제가 잡담같은 글에 추천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아래처럼 다음뷰 추천 버튼을 글을 쓴 페이지가 아닌 아고라나 미즈넷 등으로 퍼가기로 퍼갈 수 있습니다. 예전에 다음 아고라,다음 미즈넷 등에 추천 버튼을 퍼가서 추천을 강요해서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래 추천 버튼은 이 글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추천해 달라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혹시 아고라나 미즈넷 등에서 아래와 같은 추천 버튼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도 추천한다는 말입니다. 
  길게 적었는데 강요에 의한 추천도 있다는 말입니다.

열린편집자를 생각하니 글을 안 보고 추천


저는 열린편집자가 되고자 했을 때 베스트가 많이 나오는 글을 안 읽고 추천했습니다. 정확히 모르지만 이것이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다음뷰 상위권들이 서로 추천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http://daumview.tistory.com/24 를 보면 다음뷰의 열린편집자는 돈과 관련있어서 사람을 흙탕물에 집어 넣습니다. 저의 경우일지는 몰라도 많은 분이 글을 안 읽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이렇듯 글을 읽고 추천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열린편집자를 매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뷰 추천은 글을 다 읽고 추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대로 알았으면 하는 말입니다.

글을 읽고 다음뷰나 믹시 추천을 누르는 것이 아님을 알아 댓글을 쓰기 바랍니다. 예전에 제가 글을 잘못쓴 글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댓글에 1절에서는 글이 틀림을 언급하고 2절에서는 추천과 베스트를 언급하더라고요. 그때 저는 그 댓글을 보고서 다음과 같이 생각했습니다. '다음뷰 추천과 다음뷰 베스트에 대해서 모르면서 2절은.... 1절까지만 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댓글은 1절까지 했다면 아주 좋았는데 2절까지 해서 신경질났지만  1절의 내용이 좋아서 참았습니다. 여담으로 댓글을 쓰는 사람인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은 댓글을 적었다고 생각하지만 댓글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나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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