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지만 예전에는 뷰애드박스라는 것이 있어서 다음뷰의 활동지원금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 설명할 것 


블로그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는 것을 제거하면서 블로그를 스트레스에 벗어나는 것이 어떤가 합니다.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블로그를 즐기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겠으니 여러분에게 해당사항이 없을 수 있으니 흥분하지 마세요.

애드센스 제거


저는 2009년 네이버 블로그를 하다가 지난해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애드센스를 달고서 엄청 애드센스에 신경썼습니다.  애드센스에 신경쓰면 검색엔진으로 유입된 경우가 수입이 높다는 글을 읽어서  검색엔진 최적화,방문자수만 아니라 클릭수,광고 단가, 수입 등 신경쓸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애드센스 클릭수나 수입 등이 높이기 위해서는 검색엔진 최적화를 공부해서 검색유입을 높여야 했고, 클릭수를 높이기 위해서 광고의 위치 등을 신경써야 했습니다. 그리고 왜 방문자는 높은데 수익이 낮거나 클릭수는 높은데 수익은 왜 낮을까 상당히 신경써  엄청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가장 불안했던 것이 나도 모르게 애드센스 계정 비활성화로 그동안 애드센스로 모은 수익이 언제 날아갈 지 모른다는 불안감입니다. 저는 당해 보지 않았는데 애드센스 계정 비활성화도 모든 수익을 날리면 아마 아래 그림과 같이 저의 노트북에게 화풀이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난해 보다는 덜하지만 제가 애드센스를 내리지 않아 클릭수,수익 등에 눈이 갑니다. 예전에는 컴퓨터에 접속하면 클릭수,수익등을 확인했거든요. 혹시 자신은 애드센스에 스트레스를 지금이라도 나중에라도 받고 싶지 않다면 과감히 애드센스를 블로그에서 제거하세요. 저같이 수익 등에 무관심하다면 애드센스를 놔두셔도 됩니다. 그래도 저는  애드센스의 클릭수, 수익 등에 관심이 갔습니다.

다음뷰,믹시 추천위젯과 뷰애드박스 제거


제가 애드센스에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아 다음뷰애드에 관심을 가졌는데 다음뷰도 애드센스만큼 만만치 않더라고요. 왜냐하면 애드센스의 클릭수처럼 추천수가 신경이 갔고 추천수는  다음뷰 랭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경이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뷰랭킹에 따라 다음뷰 활동지원금이 결정되는지라 애드센스 수익처럼 민감해 지더라고요. 다음뷰랭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하나이상의 글을 작성해야 하는데 이것은 대단한 압박입니다. 그리고 또 사람을 속상하게 하는 것이 글의 베스트에 대한 것인데 요즘에는 베스트가 취소되어 글을 쓸 맛이 안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다음뷰애드(view ad)제거에 대한 글인 http://www.likewind.net/813 을 읽어보세요.


지금은 애드센스처럼 전보다 심하지 않지만 아래에 구독이라는 버튼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리면 다음뷰 추천 위젯에 랭킹이 나오고 추천수가 나오는지라 관심이 갑니다. 블로그에서 다음뷰 추천 위젯과 다음뷰애드(view ad)를 제거하면 다음뷰 활동지원금를 제거하면  저는 다음뷰 베스트, 다음뷰 추천수,다음뷰 랭킹에 대한 생각이 없을 것 같습니다. 

랭킹 등이 안 나오게 하기 위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버튼형 위젯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위젯에서 추천수를 없앨 방법은 없습니다. 아래와 같이 버튼이 나오게 하는 것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이 페이지 제일 아래에 있는 것은 믹시 2.0 위젯인데 믹시 2.0 전의 믹시를 보기 위해서는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믹시 1.0은 기본적으로 티스토리에 블로그름 만들어 글을 발행하면 생기므로 글을 발행하지 않으면 될 것 같지만 그러면 다음뷰 등에  글을 보내지 않으므로 플러그인 메뉴에서 플러그인 설정에서 아래그림처럼 표시안함을 설정하면 됩니다.

 

 애드포스트 제거


애드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할 수 있는데 애드포스트는 애드센스와 다르게 아래 그림처럼 위젯 형태로 제공되므로클릭 한 번이면 되니 애드포스트 제거에 대해서도 심각히 생각해 보세요. 애드포스트를 제거하기는 어렵지 않고 아까울 수 것 같은데 스트레스를 생각하신다면 제거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블로그에 소통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블로그 광고인 애드포스트에 관심이 많으실 것같은데 애드포스트에 대해서는  http://min-blog.tistory.com/366를 참고하세요.


블로그에서 카운터 제거


위에서는 수익 모델이 되는 것을 모두 제거하라고 말했고 이번에는 블로그하면서 신경쓰일 방문자수에 대하 것입니다. 제가 정식으로 블로그를 한 곳은 네이버 블로그였는데 하루나 며칠 반짝하는 방문자수에 회의를 느껴 약 한달 동안 블로그에서 카운터를 제거했습니다. 그랬더니 블로그 방문자에 크게 신경은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런 후 한달 후에 카운터를 다시 달았는데 전보다 관심은 덜가지만 그래도 신경을 쓰이더라고요. 참고로 티스토리에서 카운터는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는 아래와 같은 것입니다.


글에 댓글 못 달게 하기 


댓글을 다는 것이 무슨 스트레스가 하지만 그럼 뉴스에서 댓글이 없다고 자살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이 없는 것은 자신이 남의 글에 댓글도 달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블로거는 아니지만 남의 글에 댓글을 달면 그 사람의 블로그를 답방하여 댓글을 달아 줍니다.  댓글을 달 시간도 없는데 답방해서 댓글을 달려면 이것도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으니 글에 보면 공개설정에 댓글 허용이라는 것을 선택하면 글에 댓글을 달 수 있고 선택하지 않으면 댓글을 못달게 됩니다. 댓글을 못 달면 답방해서 댓글을 달 필요가 없을 수 있으니 이웃관리 차원에서 답방하여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글에 댓글을 못 달게 하는 것은 블로그가 소통을 주로 한다는 점에서 문제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 외에도 여러분이 블로그에 신경쓸 일 만한 것은 모조리 제거하시거나 수익,베스트,방문자수.댓글 등에 신경안쓰면 블로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것을 정리하면 아래 그림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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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러브멘토 2011.03.2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다 올려놓고 스트레스는 안 받는 편이예요.
    아무 생각이 없어서 그런가요?ㅋ

  3. BlogIcon 자수리치 2011.03.29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블로거가 아닌 분들은 즐겁게 포스팅할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요.^^
    댓글, 방문자수, 하루수익...등등 하다 보면 점점 스트레스네요.
    요즘은 다음 검색제한까지 당하고 있어 걍 마음 비우자...란 자세로 블로깅 중입니다.

  4. BlogIcon 베베 2011.03.2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스트레스 안받을정도로만 하면 달아도 된다는거죠..?

    근데...
    에드센스..?에드젯..?
    자꾸 달라고 댓글 남기고 가는 사람이 있거든요..크크..
    복잡한게 싫어서 안달고 있긴 한데
    그게 복잡하긴 한거군요...^^;;

  5. BlogIcon 릿찡 2011.03.2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엉~ 방문자수는 1000인데 (운좋게 베스트빨) 클릭수는 0 이에요(...)
    그 다음날은 700에 클릭율 (...)
    허허허.

  6. BlogIcon 레이아 2011.03.2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초보라 그런지 다 신기하고 재밌어요~^ㅇ^

  7. BlogIcon 보보 2011.03.29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스트레스 많이 쌓이죠^^*

  8. BlogIcon Shain 2011.03.2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아놓을 때랑 안 달아놓을 때 어떻게 달라지는지 참 궁금한데
    이 메타 블로그 동네가 항상... 이상한 걸로 시끄럽지요
    뭔가 흥미롭게 보고 싶다가도 다 지워버릴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

  9. BlogIcon Yujin 2011.03.29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그렇습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혼자 조용히 하든가!!
    안그러면 입다물고 조용히 하든가!!
    그게 정답입니다^^

  10. BlogIcon 나만의 판타지 2011.03.2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초반이라 잘 몰랐는데 ㅋㅋ
    은근히 스트레스.. 라는 말이 공감되네요.

    전 마지막 댓글도 떼어버려라는 말을 보구
    헉.. 이제부터 댓글 못 다나? 했습니다. ^^;;

  11. BlogIcon 도플파란 2011.03.2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민입니다..ㅋㅋㅋ 없애버릴까.. 생각하고 있어요..ㅋㅋㅋ

  12. BlogIcon 스머프s 2011.03.2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 다 없애면 블로그 하는것 같지가 않을것 같아요.ㅋㅋㅋ
    저도 저건 다 하고 있지만 너무 집착만 안하면 편하게 블로그 할수 있는것 같아요.
    다 내맘같지 않아서 이런 글이 올라오는거겠죠. 블로그 하면스 스트레스 받으면.. 안하니만 못한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는..^^

  13. BlogIcon 미디어리뷰 2011.03.2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댓글은 스트레스 안받는데 수익모델들은 다 날려버리고 싶은데
    그게 또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ㅎㅎ

  14. BlogIcon ILoveCinemusic 2011.03.2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 해방이라기 보다는 글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뭐랄까 저같은 수익형 블로거는 블로그 접으라는 말 같습니다 ㅎㅎ~~물론 그건 아니겠죠^^;

  15. BlogIcon 2011.03.2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을 다 제거 하면 다 좋기는 하지만 목표의식이 없고 뭔가 자극이 안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런 것들이 스트레스 엄청 주는건 사실 같습니다.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16. BlogIcon ㅇiㅇrrㄱi 2011.03.2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흐... 정말 간촐해질테고, 혼자만의 블로그가 되겠네요.
    전 위의 것들이 스트레스는 아닌데, 포스팅을 작성하는 자체가 일종의 스트레스가 되는 듯...ㅠ
    이건 해결책이 없으려나요...ㅠ

  17. 늘푸른나라 2011.03.29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제거하면 블로그 할 맛 나지 않을 것 같고.

    뭐 대충 한두개정도는 ...

    그래야 블로그 할 맛 날것 같아요.

  18.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03.2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전부 제거를 해야되네요 ㅋㅋㅋ
    아예 블로그를 제거하는건 없어서 아쉬운데요?ㅋㅋㅋ

  19. BlogIcon degi 2011.03.30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상당히 애드센스에 초기부터 깊게 생각해서 용돈이라도 벌어볼까 하다가.....
    그냥 마음 편하게 애드센스 자체를 안달고 계속 쓰고있네요 ㅎㅎ;;;;;
    방문자수 통계표는 외부인들이 제 블로그 들어오는 수가 얼마나 많은지 알 필요는 딱히 없다고 생각되어 그냥 안달고 있었는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나보군요 ^^;;;; 글에 댓글 못달게 하는건 저같은 사람은 바로 댓글 달고 나가지;;;; 댓글 못달게 하면 제가 답답한거 같습니다 ^^;;;;; 여튼 좋은글 읽고갑니다.

  20. BlogIcon 맛집여행 2011.04.0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스트레스를 즐깁니다^^*

  21. BlogIcon 사자비 2011.04.2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은 일주일에 5일 혹은 6일 허용하고
    하루나 이틀 닫아 놓으면 될듯 하네요.
    전 요즘 아예 포스팅을 일주일에 1~2회 정도 쉬어버린답니다^^;
    스트레스가 되어선 안되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