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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열린편집자에 대해 정확히 몰랐으니 패했어요

2013년에 개편한 다음 뷰 열린편집자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아래를 보세요. 열린편집자라는 것은 뷰 개편전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 

저는 1월말부터 다음뷰의 열린편집자를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블로그의 수익과 정보 둘다 생각하는지라 열린편집자 중에 10만원을 목표로 하고 도전했던 것이지 1,2만원의 열린편집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다시말하지만 저는 열린편집자중에 Daum 캐쉬 10만원을 생각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이 글을 봐 주세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의 의미를 완전히 깨달게 되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 나오는데 지피지기 백전백승으로 잘 못 알고 사용한다고 아래에 나왔네요. 저도 지피지기 백전백승으로 알았거든요. 그렇다고 저의 닉네임의 백전백승이 잘 못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 페이지에서 말하려는 것은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잘 못됐다는 것이 아팁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는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열린편집자도 모르고 나도 몰랐다는 것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상대방인 즉 열린편집자와 나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5주나걸렸네요.
고사성어 “지피지기 백전불태”를 “지피지기 백전백승” 혹은 “지피지기 백전불패”로 잘못 알고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그 의미는 비슷하지만, 엄밀히 말해 서로 다르다.- 출처 위키백과

상대방에 대해 정확히 파악

열린편집자는 카테고리에 상관없이  베스트 글만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래 글에 나왔듯이 Daum 캐쉬 10만원 열린편집자가 되려면 전체 카테고리가 아닌 다음뷰의 큰 카테고리인 라이프 ,문화/연애, IT/과학경제,스포츠,시사에서 베스트 글만 찾아야 된다는 것을 며칠전에 알았습니다. 예로 다음뷰의 큰 카테고리인 라이프 ,문화/연애, IT/과학경제,스포츠,시사인 6개의 카테고리에서 저는 IT/과학 카테고리에 베스트 글을 며칠전부터 했고 처음에는 몰라 전체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했으니 10만원의 열린편집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Daum 캐쉬가 10만원인 열린편집자는 특정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하자만 Daum 캐쉬가 2만원과 1만원인 열린편집자는 모든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하니 열린 편집자를 하실려는 분은 반드시 열린편집자에 도전하세요를 보세요. 아래에서 각 채널을  라이프 ,문화/연애, IT/과학경제,스포츠,시사 카테고리를 말합니다.
각 채널별로 정직하고 값진 추천을 한 열린편집자 1~3명에게 Daum캐쉬 10만원(2개 채널 중복 수상 가능)을  드립니다. 또 채널과 관계없이 좋은 추천을 한 블로거 15명과 10명을 선정해 Daum캐쉬 2만원과 1만원을 각각 드립니다. - 출처 : 다음뷰의 열린편집자에 도전하세요.

다음 캐쉬(원)

카테고리

10만 캐쉬(원)

특정 카테고리(라이프,문화/연애,IT/과학경제,스포츠,시사)

2만 캐쉬()

모든 카테고리

1만 캐쉬()


이번주까지 합치면 5주 연속으로 2만원 열린편집자가 되었습니다. 의심되면 지난 1월 마지막주에서 이번주까지 보세요. 위와 같다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되니 저에게는 10만원 열린편집자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가 됐습니다. 이것에 대해 몰랐으니 상대인 다음뷰의 열린편집자 10만원에 대해서 모른 것인데 그림으로 그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나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을 때

저는 블로그를 소통하는 곳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며칠 동안 IT/과학 카테고리 글에서 베스트 글을 찾으려니 소통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시간이 있으면 열린편집자 페이지에서 10만원 열린편집자가 블로그 소통을 하는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돈도 중요시 하고 소통도 중요시하는데 소통없는 10만원 열린편집자는 되기 싫었습니다.  소통까지 하는 10만원 열린편집자는 대단하더라고요.돈과 거리가 먼 즐기는 블로그는 저는 아직인 것 같습니다.

10만원 열린편집자도 소통이 가능한데 그러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들겠더라고요. 10만원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도 싫었고 또한 베스트가 아닌 글을 추천하기도 싫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냥 2만원이나 1만원 열린편집자에 만족하자고 생각했습니다. 10만원 열린편집자가 되려면 베스트가 아닌 글도 추천해야 겠더라고요. 이로써 내가 열린편집자 10만원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백전백승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과 나를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머리로가 아닌 몸소 열린편집자를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이 페이지를 글과 그림으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1. 상대방 알기 : 열린편집자에 1,2,10 만원은 추천을 하는 카테고리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2. 나를 알기 : 저는 블로그에서 소통도 중요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소통을 위해서는 시간이 많아야 했으므로 10만원 열린편집자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