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사용 후기를 본 후 이 글을 적게 됐다. 전에도 적었듯 크롬북은 노트북에 크롬OS와 크롬 브라우저가 설치된 노트북이다. 그리고 데스크탑 모델은 없으며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여만 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크롬북 사용 후기에서 윈도우10 홈,프로 등과 이별해야 한다는 글에 공감됐다. 왜냐하면 크롬OS와 비슷한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를 노트북에 설치하고서 느낀 점이 정말 할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크롬북을 사용하려면 오피스365, PC와 맥 MS오피스, 포토샵, 오토캐드 등 윈도우 프로그램과 이별해야 한다. 현재 윈도우 PC를 사용한다면 거기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이번에는 프로그램이 아닌  브라우저로 설명하려고 한다. 크롬북에 기본적으로 크롬 브라우저가 설치됐다. 티스토리 블로그 한다면 골치 아플 것이다. 왜냐하면 PC에서 크롬을 사용하는 사람은 플래시를 사용하는 다음포토업로더나  임시저장 때문에 골치가 아플 것이다. 플래시를 없애야 하는데... 내 USB에 있는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는 크롬 브라우저가 아니고 크로미움인데 플래시인 다음포토업로더가 안 되니 글에 사진을 올릴 수 없고 임시저장도 안 된다. 이렇듯 간단한 것도 골치 아프다.






구글의 크롬OS와 유사한 네버웨어의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를 USB에 설치한 후 사용했었다. 지금도 USB에 있다. 왜냐하면 클라우드레디가 크롬OS의 크롬북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아래에 클라우드레디(CloudReady)와 크롬북(Chromebook)의 차이를 클라우드레디를 무료로 제공하는 Neverware 홈페이지에서 퍼온 내용을 구글번역으로 번역했다.


Q. CloudReady와 Chromebook은 어떻게 다른가요?


A. CloudReady 및 Chrome OS는 모두 오픈 소스 Chromium OS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이 두 운영체제가 동일하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작동하는 이유입니다. CloudReady는 기존 PC 및 Mac 하드웨어에 설치하도록 설계되었지만 ChromeOS는 공식 Chrome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몇 가지 차이점이 적용됩니다. - 출처 : Neverware 홈페이지



클라우드레디 사용 후기는 가끔은 사용 가능할지 모르나 주 운영체제로 아니었다. 그런데 크롬북(Chromebook)은 구글플레이의 모바일 앱을 실행시킬 수 있어서 가능성 남겨 두었다. 그러나 크롬북 사용자의 크롬북에서 모바일 앱 사용 후기를 보고 별 볼 일 없다는 것을 알았다.  참고로 클라우드레디에서는 모바일 앱을 실행하지 못한다. 




그러니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를 미리 사용해 본 후 크롬북 구매 등을 결정했으면 한다. 클라우드레디 설치는 아주 쉽고 가벼우니 부담이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무료 운영체제니 좋다. 참고로 네이버, 구글 검색 등을 통해서 클라우드레디 설치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 설치하는 것은 윈도우10을 설치하는 것과 다르다고 인식할 필요 있을 것 같다. 클라우드레디는 확실히 윈도우, 맥,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와 다르다. 위에서 적었듯 윈도우와 이별... 윈도우10 PC 설치에 대한 글을 보면 하드디스크 등에 윈도우10을 USB를 부팅 디스크를 만드는 것에 대한 설명이었다. 윈도우10은 덩치가 커서 USB에 설치하는 것 불가능한 것 같다. 

윈도우10, PC 설치에 대한 글에 도구를 사용하여 PC를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과 도구를 사용하여 설치 미디어(USB 플래시 드라이브, DVD 또는 ISO 파일)를 만들어 다른 PC에 Windows 10 설치하기가 나왔다.



그러나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는 윈도우10과 달라서 8G USB에 설치가 가능하다. 나는 하드디스크가 아닌 8G USB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USB에 설치해도 부팅 속도가 빠르다. 만약 CloudReady를 하드디스크 등에 설치하면 부팅 속도가 날아다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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