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서 윈도우, 오피스365 등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대해 많이 적는다. 적을 때 가격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얼마 전 윈도우10 가격이 인상됐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이 글에서 윈도우10홈 가격변화가 어떻게 됐는지 적어보고자 한다. 


알았으면 하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윈도우10은 FPP, COEM(DSP) 등이 아니라 ESD이다. 홈, 프로, 워크스테이션 윈도우10 모든 제품 및 가격에서 윈도우10홈의 가격은 208,000원이다. 단 학생, 교직원, 직원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윈도우10홈은 20% 할인된 166,400원이다. 





위키백과에서 윈도우10을 2015.07.29에 공식 발매했다고 나왔다. 공식 발매 시점 후 가격 인상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내가 이 블로그에서 2017.07.27에 적은 글을 보니 윈도우10 홈의 가격은 172,000원이었다. 참고로 구글 검색으로 윈도우10 홈 출시 가격이 OEM으로 104달러라고 하며 현재 환율로 계산해보니 122,516원이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제품은 위에서 적었듯 OEM이 아닌 ESD이다.


OEM은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의 줄임말로 PC 제조업체에서 자사의 PC에 맞게 운영체제 환경을 변경하여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대기업 혹은 중소기업에서 만든 완제품 PC를 구매할 경우 포함됩니다. 이 역시, COEM 제품과 정책적으로는 동일 합니다. -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커뮤니티


그 후 2018.01.07, 2018.05.16, 2018.08.07.에 적은 글은 보니 윈도우10홈에 대한 가격은 6,000원 인상되어 178.000원이었다. 인상을 한 이유는 모르겠다. 그 글 쓸 때 인상된 줄도 모르고 적은 기억이 난다. 2천원에서 8천원으로 인상되어 인상 여부도 몰랐다. 8,000원 이상 인상됐다면 알았을 것 같다.




윈도우10 업데이트를 적으려고 하다가 알았는데, 10월에 대대적인 업데이트 때문인지 몰라도 2019.02.04.에 적은 글을 보니 윈도우10 홈 가격이 208,000원이다.  위에서 적었듯 8월 7일까지는 178,000원이었다. 2018년 9월에 적은 글이 있나 봤는데 없었다. 가격이 1에서 2로 변하니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가격 변화를 정리하면 위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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