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에 대해 적으려 한다. 원드라이브는 파일 호스팅을 담당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가운데 하나이다. 원드라이브는 사용자가 자신의 파일을 클라우드 공간에 업로드하고 웹 서버에서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주므로 구글드라이브, 네이버클라우드,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라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장치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파일이나 사진이 OneDrive에 있으므로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원드라이브는 SSL을 사용하여 암호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도 엑셀 문서, 사진 등을 클라우드에 올리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오피스365와 관련되었다는 것이 구글드라이브, 네이버클라우드, 드롭박스 등의 클라우드와 다르다. 그렇다고 100% 관련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아래에서 적지만 100% 원드라이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365를 구독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면 원드라이브를 무료로 5GB를 사용할 있다. 그리고 무료 5GB는 아래 그림을 보듯이 원드라이브의 랜섬웨어 감지 및 복구, 파일 복원, 암호로 보호된 공유 링크 등 고급보안을 대부분 사용할 수 없다. 예로 id 확인을 사용하여 가장 중요한 파일, 사진, 비디오를 보호하는 개인중요보관소 기능은 파일 3개만 가능하다. 오피스365를 구독하지 않으면 고급보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이다. 참고로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 onedrive 요금제 - 




그러면 MS오피스에서 평생 버전인 가령 가정용인 Office Home & Student 2019 등 Office2019도 원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 무료 용량은 5GB라 부족할 것 같다. 그러면 위 그림에 나왔듯이 월 2,710원 유료로 100GB를 확장 사용할 수 있다. 용량은 확장할 수 있어도 고급보안인 랜섬웨어 감지 및 복구, 파일 복원, 암호로 보호된 공유 링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용량이 5GB와 100GB가 다른 점은 용량외에는 없다. 고급 보안 등 다른 핵심 기능을 바란다면 바란다면 오피스365를 구독해야 한다.





1TB 용량 및 고급보안 등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를 기능을 100% 사용하고 싶다면 오피스365를 구독했으면 한다. 그러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대세는 이미지 및 파일을 하드디스크 등이 아닌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무료인 5GB는 부족하고 100GB도 불안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지 및 파일을 1TB(1,000GB)의 충분한 용량의 클라우드에 보관해야 랜섬웨어 등 디지털공격으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장소에 관계없이 작업할 수 있다. 그리고 엑셀 등을 다른 사람과 공동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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