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구글메일)을 PC에서 사용할 때 큰 불편함을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지메일(Gmail)에 갖춰진 수신확인을 위한 Streak CRM Add-on for Gmail, Evernote for Gmail 등의 지메일(구글메일)에 설치할 수 있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아래 그림과 같이 지메일에 설치할 수 있는 부가기능이 대부분 영어로 만든 것이라 답답하지만 유용하다. 참고로 Evernote for Gmail 부가기능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그리고 PC 크롬 및 네이버 웨일에 크롬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지메일과 연동되니 편하다. Checker Plus for Gmail, Send AnyWhere이라는 크롬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메일확인, 대용량파일첨부를 해결할 수 있다. 예로 전에 적었듯 크롬이나 웨일에 센드애니웨어(Send AnyWhere) 크롬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아래 그림 1번과 같은 아이콘이 생겨 한 번에 최대 50GB까지 파일을 첨부 할 수 있다. 총 1TB 용량까지 링크를 생성해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영어 메일이 와도 한글로 번역해서 볼 수 있다. 적은 두 개 외에도 많은 지메일(구글 메일)과 관련된 많은 크롬확장프로그램이 있다. 





웨일스토어에서도 센드애니웨어(Send AnyWhere) 확장프로그램이 있어서 설치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웨일스토어(whalestore)에서 설치하면 웨일의 사이드바에 설치되는 것이다. 그러면 한 번에 50GB가 아닌 100GB를 첨부할 수 있다. 그런데 호환스토어인 크롬웹스토어에서 설치하는 크롬확장프로그램이면 웨일의 상단에 설치된다.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센드애니웨어의 첨부크기가 아니라 센드애니웨어 확장프로그램을 크롬이나 웨일에 설치하면 구글메일(지메일) 첨부가 편하다는 것이다. 확장프로그램 설치가 아니라도 센드애니웨어 파일 전송에 유용하다.




하지만 모바일 앱에서는 다르다. 첨부파일크기는 안드로이드에서는 20MB고 특정 용량을 넘으면 구글드라이브를 이용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의 무료 용량은 15GB... 모바일에서는 공유 등을 이용하면 파일을 보내거나 할 수 있지만 지메일에서 파일을 첨부하고 싶을 때 불편하다. 그리고 영어 메일이 오면 PC에서 확인할 때처럼 바로 번역을 할 수 없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PC에서는 구글번역으로 바로 번역할 수 있다. 구글 번역이 싫으면 파파고로 번역할 수 있다. 

 



몇 달 전에 애드센스에서 영어 메일이 왔는데 지메일 어플에서 바로 번역 못해 불편했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지메일 앱은 바로 번역이 없다. 그래도 구글 번역과 파파고로 번역을 했다. 참고로 네이버웨일브라우저에 기본적으로 파파고가 있어 그것으로도 이용하게 된다. 파파고는 네이버의 무료 번역서비스로 구글번역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구글번역이 익숙해서 구글번역 크롬확장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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