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워드,엑셀,프레젠테이션 등을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웹오피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를 용량을 따라가는 것보다는 웹오피스를 따라가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이다. 아래에 적을 모든 클라우드의 웹오피스는 유료가 아닌 무료이며 기준은 이 글을 쓰는 시점이다. 오피스는 모바일과 인터넷에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로 하겠다. 단 많은 용량을 원한다면 유료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예로 아래에서 설명할 구글 드라이브의 경우는 100GB로 용량을 늘리려면 한 달에 2,400원을 지불해야 하며 1TB(1,024GB)인 경우 11,900원이다. 구글 드라이브는 15GB를 무료로 주며 PC에서 아래 그림 1번을 보듯이 문서(워드),스프레드시트(엑셀),프레젠테이션(파워포인트)을 만들 수 있다. ..

  • 얼마 전에 N드라이브를 방문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창이 떴습니다. 이제는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N드라이브가 아니라 네이버 클라우드라 이름을 변경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공지가 11.5에 올라온 것 보니 그때 변경된 것 같습니다. 올해에 최종적으로 종료할 다음 클라우드 종료를 생각해서 N드라이브가 없다고 N드라이브 종료라 생각하지 마세요. 요즘 많이 이용하지 않아 자세히 리뷰를 못 해 거기에 나오는 공지인 http://cloud.naver.com/notice.nhn을 보면 무엇이 변경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에는 네이버 클라우드(구 N드라이브)를 많이 이용했는데...요즘은 네이버 클라우드에도 네이버 오피스가 있지만 구글 오피스가 있는 구글 드라이브를 많이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개인적..

  • 알고 있듯이 얼마 전에 N드라이브가 네이버 클라우드라고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N드라이브는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앱(어플), 무료로 제공하는 30GB의 용량, 자동 올리기를 사용합니다. 이 정도는 다음 클라우드도 제공하는데 예전부터 N드라이브를 많이 썼고 N드라이브에 있는 네이버 오피스도 써보고 싶어서 N드라이브를 많이 쓰게 됩니다. 예로 N드라이브 앱에서 자동 올리기를 켠 후 스마트폰에서 캡처하면 N드라이브 앱은 사진을 자동으로 N드라이브에 올립니다. 그리고 동기화시키면 PC에 있는 캡처 프로그램으로 편집해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N드라이브만 자동 올리기를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 올리기는 다음(Daum) 클라우드와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 앱(어플)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