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기 전에 예전에 굳이 해외 블로그를 추천하라면 구글이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블로그스팟)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왜 블로거(Blogger)인지 구체적으로 적어보고자 하고 거창한 이유는 없으니 큰 기대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참고로 구글(Google)은 검색 엔진만 관련있는 것이 아니라 언론에 많이 나오는 유튜브, 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구글 글래스, 무인 자동차 등에도 있습니다. 들어가기 1가입형 워드프레스는 추천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가입형 워드프레스인 워드프레스닷컴의 워드프레스 서비스를 말하는 것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워드프레스닷컴은 국내는 아니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블로그 프로그램인 워드프레스는 서..

  • 2014년 9월 30일에 백업을 종료한다고 했지만 다시 종료하지 않는다고 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써 놓은 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블로그가 마음에 안 들어 이사하게 된다면 안타깝게도 대부분은 글을 그냥 두고 와야 됩니다. 그러나 아래 글을 읽고 블로그를 선택한다면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예로 티스토리 블로그인 경우 글을 백업 받아, 여러분이 알고 있는 워드프레스,텍스트큐브 등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에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백업받은 글을 복원하는 것을 지원하므로 그런 걱정은 없습니다. 아래에서 설명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XML 파일형식으로 백업파일을 지원합니다. 저는 XML 파일형식에 대해서는 모르니 물어보지 말고 검색해 보세요. 그럼 이것에 대해서 시작하겠..

  • 2013/02/04 - 블로그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면 충분하다에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면 충분하다고 말했지만 예전과 지금은 어떤지 생각하지 않았다. 이 글에서는 예전과 지금으로 분리해서 추천하는 블로그를 적고자 한다. 참고로 이 글에서 적을 추천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이며 다음 블로그 등 다른 블로그는 없다. 예전에는 네이버 블로그 내가 2009년도 초부터 2010년 초까지 네이버 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를 하게 됐다. 그때 처음 티스토리를 접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티스토리가 좋다고 들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좋은 것이 별로 없었다. 기능도 별로 없었다 : 기능도 네이버 블로그보다 못했고, 자유성이 좋다고 하지만 티스토리 초반이라 자유성을 느끼지 못했고 어렵기만 했다. ..

  • 블로그는 가입형 블로그(네이버 블로그,다음 블로그,티스토리,이글루스 등)와 설치형 블로그(텍스트큐브,워드프레스,텍스타일 등)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입형 블로그는 포털(네이버,다음) 등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것이고,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는 텍스트큐브,워드프레스 같은 블로그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웹호스팅에 블로그를 하는 것이다. 애매한 것이 티스토리인데 티스토리의 경우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를 서비스하지만 티스토리에 가입만 하면 블로그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설치형에 가까운 가입형 블로그입니다. 이글루스도 애매할 것 같은데 이글루스에 가면 가입하여 바로 이글루스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설명할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는 가입형이라는 것은 같습니다. 참고로 아래 글에서 쉽고 어렵다는 것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