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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이프.경험담

댓글, 방명록이 차단됐을 경우

저는 댓글, 방명록에 적었던 글이 차단돼 글이 못 적은 적이 없었나 보기 위해 휴지통을 봅니다. 왜냐면 티스토리 오류로 스팸이 아닌 댓글도 스팸이 돼 제가 괜히 스팸으로 차단한다는 오해를 받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혼 없는 댓글을 적는 사람은 그런 것이 없는데 길게 여러 번 댓글을 적는 사람에게 미안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의 단점은 안 봐도 될 쌍말이 있는 댓글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댓글은 100% 차단됩니다. 여러분에게 악플이 안 보일 뿐이지 저에게는 휴지통으로 보입니다.


- 오해받기 싫어요 -


어제도 봤는데 방명록에 어떤 분이 적었던 글이 차단되어 살렸습니다. 만약 글이 차단된다면 글을 애쓰게 길게 다시 적지 말고 단지 차단됐다고 적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는 휴지통에 가서 적은 댓글을 살리기만 하겠습니다. 내가 적은 댓글이 차단된다면 휴지통으로 간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휴지통을 보면 차단된 댓글,트랙백,방명록이 나옵니다. 단 아래 그림의 노란색 사각형을 보듯이 30일이 지나면 자동 삭제되니 웬만하면 알려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