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이 글 제목 그대로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만들 때 티스토리에 있었으면 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볼까 한다. 내가 홈페이지로 만드는데 대상으로 생각한  블로그는 티스토리이니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 

   
1. 페이지 만들기 

페이지 만들기는 티스토리를 포함한 네이버 · 다음 블로그에서 없어서 어렵게 하는 것이다. 페이지 만들기는 빈 공간의 문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즉 HTML 문서를 만들 때 빈공간의 문서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티스토리에서 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비슷한 것이 공지를 적는 것이라 억지를 쓸 수 있다. 공지라고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공지와 전혀 비슷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참고로 해외 블로그인 구글 블로그와 워드프레스에는 있다. 텍스트큐브에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티스토리에도 페이지는 CSS에서 display:none을 사용하면 페이지를 흉내낼 수 있다. display:none은 CSS에서 특정한 것을 안 보이게 하는 것이니 내가 이것을 사용하여 페이지처럼 만든 것을 있다. 그것은 http://min-blog.tistory.com/1192에서 볼 수 있다. 그 글을 보면 태그 · 댓글창 · 트랙백 · 카테고리명 등이 없을 것이다.그 글에서 안 보이게 한 것은 아래 그림과 같다.  

  


위와 같이 하지 않고 워드프레스나 구글 블로그처럼 쉽게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티스토리에서 지원해준다면 좋을 것이다. 어려운 CSS의 display:none 사용 방법을  알 필요없이...참고로 CSS에서 display:none 사용하는 방법은 네이버 · 다음 · 구글 등에서 검색해보기 바란다.


- 외계어인가? 귀찮아 ! -


아래 그림은 구글 블로그의 페이지에 대한 그림으로 쉽게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댓글 허용으로 댓글창이 보이게 할 수 있고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다. 구글 블로그나 워드프레스에서 댓글을 허용하지 않으면 댓글창이 아예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티스토리에서는 댓글창이 보인다.



워드프레스에서도 페이지 만들는 그림을 보고 싶다면 아래는 더 보기를 클릭하면 된다. 워드프레스에서도 구글 블로그 페이지와 설정이 비슷하다. 참고로 구글 블로그에서는 트랙백과 핑백이 없으니 설정할 수가 없다. 나중에 구글 블로그는 트랙백(엮인글)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러면 구글 블로그나 워드프레스에 방명록이나 공지가 없어도 페이지로 그것을 만들 수가 있다. 페이지를 게시판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페이지는 여러모로 유용하다.


2. 메뉴만들기가 더 쉽게 


가장 좋았던 것이 워드프레스에서 페이지를 만들면 그 페이지가 상단에 메뉴로 등록된다는 것이었다. 카테고리와 메뉴가 다른 것이다. 워드프레스에는 카테고리와 메뉴가 따로 있다. 이런 것도 티스토리에 있으나 사용이 어렵다. 


만약 스킨에 메뉴 치환자를 쓰지 않았다면 관리에 있는 화면설정의 메뉴가 작동하지 않는다. 만약 스킨 제작자가 스킨에 메뉴 치환자를 넣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못한다. 혹시 관리에 있는 메뉴가 왜 작동하지 않는가는 스킨에 메뉴 치환자인 아래 그림의 빨깐색 사각형의 [##_blog_menu_##]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이 블로그 가장 아래쪽에는 메뉴 치환자를 써서 메뉴를 활용할 수 있다. 나는 관리에 있는 것을 모두 활용하자는 생각이다.



메뉴 치환자는 티스토리가 제공했으니 스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니 스킨을 만드는 사람이 반드시 추가했으면 한다. 이런 것은 어떤 사람에게는 카테고리보다 더 좋은 것일 수 있다고 본다. 


마치면서


위에서 적은 두 기능이 티스토리에 있다면 홈페이지로 만들기 더 좋을텐데...게시판도 적으려 했는데 그것은 적지 않았다. 게시판에 대해 적으면 이전 글과 중복 느낌이 들것 같아 될 것 같아서.. 전에도 말했지만 게시판 있으면 나쁘지 않지만 아마 지원해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 생각이지만 돈이 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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