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댓글 영역이 HTML 태그 적용 가능한지 적고자 한다. 티스토리를 포함하여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 댓글을 적을 때 HTML 태그를 적지 않으므로 관심이 없을 수 있다. 티스토리가 자유성이 많다고 해서 혹시나 댓글 영역에도 HTML 태그를 지원할 것 같다는 생각에 HTML 태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예 지원하지 않으므로 댓글에 HTML태그를 넣지 말았으면 한다. 





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


블로그스팟 댓글영역에서 지원하는 HTML 태그에 대한 구글 블로그의 도움말을 찾을 수 없어서 구글 검색에서 찾았다. 댓글 영역에  a, blockqute, i, strong, b, em 등은 적용된다고 한다. 만약 댓글에 링크가 적용되게 하려면 아래 그림 1번처럼 a 태그를 사용해야 한다. 아래에서 설명할 워드프레스는 a  태그를 사용할 필요없이 링크만 적으면 된다.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도 구글 블로그처럼 선택된 태그를 지원한다고 구글 검색에 나온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XSS 보안 허점과 다른 악성 코드가 스패머, 해커에 의해 주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일부만 허용된다고 한다. 워드프레스를 잘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아래 그림의 빨간색 사각형의 HTML 태그는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편집 창에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워드프레스에 대해서 잘 몰라 자세히 적을 수 없지만 워드프레스 댓글을 적을 때도 지원하는 HTML 태그가  나오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티스토리도 가능하지만...하는 방법은 모르니 질문하지 말았으면 한다. 

여담으로 남의 댓글을 수정까지 할 수 있다? 이해할 수가 없다.



링크인 경우는 자동링크이니 블로그스팟(구글블로그)처럼 a 태그를 사용할 필요없이 그냥 아래 그림 2번처럼 적으면 자동으로 링크된다. 즉 댓글의 링크 부분을 클릭하면 이동하게 된다.  단 링크에 http://나 https://를 적어야 되며 주소는 마지막 단어와 띄어 써야 한다.







디스커스


이 블로그에 소셜댓글인 디스커스을 적용했는데, 자동링크와 일부 HTML 태그가 적용된다. 그래서 댓글을 적을 때 태그도 적는다. 자주 사용하는 태그는 blockquote와 b 태그이며 디스커스에서 지원하는 태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볼 수 있다. 참고로 그 페이지는 영문이라는 점을 알기 바란다. 


예전에 티스토리도 자동링크가 됐는데, 운영자가 무엇을 건들었는지 없어졌다. 어떻게 기억하냐면 내가 CSS로 댓글 링크색을 변경했었기 때문이다.


크리에디터를 위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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