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서 블로그라는 주제로 다루므로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Steemit)을 언급해서 살펴 봤다. 다른 사람은 마음에 들었을지 모르나 나에게...이 글에서 내가 본 스팀잇에 대해 적고자 한다. 자세히 모르나 내가 알고 있는 스팀잇을 적으면 블록체인 기반의 마이크로블로그 및 소셜네트워킹 웹 사이트이라는 간단한 정도다.





수익


글만 쓰면 스팀이라는 암호화 화폐로 금전적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글을 본다면 많은 사람이 혹할 수 있을 것이다. 글만 쓰면 애드센스와 같은 실물화폐는 아니지만 암호화화폐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글에서 50달러 넘는 글을 봤을 때 대단하다 했으나 그것이 실물로 50달러가 아니었다. 스팀달러로 50달러였는데, 스팀달러 50이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수익에 대한 기대로 스팀잇에 사람들의 후기는 대부분 부정적인 글이 가득했다. 어떤 사람은 수익적인 부분만을 스팀잇을 봤을 것이다. 스팀잇의 수익적인 면을 일부분으로 보면 좋았겠지만, 직접 블로그 수익적인 부분을 접하면 그것이 쉽지 않다. 다른 예로 애드센스를 위해 티스토리를 하는 사람도 비슷하다. 단지 애드센스로 수익적인 환상에 사로잡혀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에디터


에디터를 봤을 때 정말 단순했다. 티스토리를 포함 여러 블로그의 에디터를 보고 스팀잇의 에디터를 본다면 실망이다. 다른 것 볼 필요없이 에디터를 보고 80% 접었다. 참고로 아래 그림은 GIF 애니메이션이 아닌 부트스트랩 Progress Bar이다.


80%



텀블러도 간단하지만 아래 그림을 보듯이 스팀잇의 에디터는 마크다운(Markdown)과 위지윅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너무 간단했다. 위와 같은 것을 삽입하려면 HTML이 가능해야 하는데... 참고로 처음에 접하는 에디터는 아래 그림에서 첫 번째 그림인 마크다운(Markdown)이다.




텀블러가 마이크로블로그라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다. 생각 외로 너무 단순했다. 에디터에서 신선했던 것은 하나도 없다. 혹시 마크다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텀블러도 마크다운을 지원한다. 



결정적으로 글 삭제와 수정에 대한 것은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 글을 삭제할 없고 7일 후면 수정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100% 접었다. 나에겐 수정과 삭제에 익숙해 있어서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만약 스팀잇에 명예훼손에 관련 글을 올리면 삭제와 수정을 할 수 없다면....


100% Complete



외국의 문화, 정책 등에 익숙한 외국 사람이 만든 블로그, SNS 등은 우리나라의 블로그, SNS 등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예전에 블로그스팟, 텀블러, 워드프레스 등을 살펴볼 때도 국내 블로그와 많이 달랐다. 

  

여러 스팀잇 사용자의 후기 등을 보면 스팀잇을 돈만 강조하는 것 같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돈만이 아닌데...




오피스365 홈과 퍼스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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