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음뷰 서비스를 종료했지만 예전에 서비스했던 다음뷰의 애드박스라는 것을 이 블로그에서 제거해서 블로그를 즐긴 것에 적고자 한다. 2010년에 티스토리에서 애드센스를 공부하면서 다음뷰라는 것을 알게 됐다. 참고로 다음뷰 서비스는 2014년 6월 30일 종료됐다.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설치하면 클릭 등으로 돈을 받을 수 있다. 다음뷰도 애드센스처럼 클릭은 아니지만 다음뷰의 애드박스라는 것을 블로그에 노출하면 활동지원금이라는 돈을 받을 수 있다. 다음뷰의 애드박스는 애드센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다음뷰의 애드박스가 없는 네이버 블로그,워드프레스 등은 활동지원금인 돈을 받을 수 없었다. 애드박스는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에서 노출이 가능했다. 다음뷰 서비스 종료하지 않았을 때 다음 블로그도 수익모델이 있었다. 다음뷰 서비스가 종료했을 때 다음블러거가 떠난 것으로 안다. 돈이 맛을 봤기 때문이다.




위에서 적었듯 다음뷰의 애드박스는 클릭과 아무 상관이 없었고 노출이라고 했다. 애드박스를 노출한 블로그의 랭킹, 글의 베스트수 및 추천수 등에 의한 활동지원금의 액수가 정해진다. 예로 랭킹 1위인 경우는 160만원...보통 순위에 따라 금액이 정해진다.




대강 위와 같다. 이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이 왜 이 블로그는 다음뷰의 애드박스가 없냐고 물었다. 왜냐하면 랭킹도 상당히 높고 베스트수도 많고 추천수도 많았기 때문이다. 당연히 물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다음뷰의 애드박스만 노출만 하면 활동지원금(돈)이 그냥 앉아서 굴러 들어오는데 왜 노출시키지 않냐 궁금할 것이다. 땅 파면 만원도 나오는 것도 아닌데 블로그에 노출만 하면 만원 이상이 나온다. 자신의 생각으로는 아깝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




1년 간 다음뷰를 하면서 랭킹, 베스트, 추천 등을 신경쓰니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랭킹, 베스트, 추천이 좋은 날은 기분이 좋았고 그렇지 못한 날은 그야말로 침울했다. 그런 것이 너무 싫었다. 그리고 랭킹이 높았지만 활동지원금이 적어 그 자리에 애드센스를 넣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활동지원금이 꽤 높았다면 애드센스도 설치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때 활동지원금 액수는 얼마든지 애드센스로 벌 수 있었다.  




그런 후 블로그에서 다음뷰의 애드박스라는 것을 떼어내니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다. 랭킹, 베스트수, 추천수 등에 대해 신경 쓸 일이 없었다. 그리고 내 글의 성격상 어쩔 수 없이 글을 매일 적어야 했는데 그럴 일이 없었다. 의연중에 내가 다음뷰에 조정 당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제거하지 않았지만 다음뷰 할 때와 같이 극심하지 않다. 혹시 극심한 스트레스에 제어할 수 없다면 제거했으면 한다. 몇 푼 벌려고 하다가 스트레스로 병을 얻을지 모른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로 병을 얻을 나가는 돈이 많을 것 같다. 



혹시 티클모아 태산이라고 생각하여 방문자 수나 페이지 수가 얼마 되지도 않는데, 수익을 챙길 생각을 하지 말았으면 한다. 애드센스에서 최소 인출 금액은 100달러인 한화로 약 10만원이다. 금액을 10만원까지 채우기도 힘들지만 그때까지 경고 등이 있으니 간단하지 않다. 그러니 차라리 애드센스를 내리는 것이 나을 것이다. 


아래 그림은 올포스트 서비스 종료에 대한 것인데 5만원 이상만 출금 가능하다고 한다. 만약 4만 9천 9백원은 열받을 것이다. 



구글은 애드센스를 한다. 애드센스 서비스를 접을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구글이 애드센스로 벌어 들이는 수익이 엄청난 것으로 안다. 종료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티클모아 태산이라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구글을 우습게 보면 큰 코 다친다. 쉽게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돈이 나가게 허락하지 않는다. 그리고 애드센스를 겪는 분들이 하는 말이 애드센스는 무척 어렵다고 한다.  



MS오피스 :PC오피스, 오피스36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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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천 2019.09.25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