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썸네일 치환자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글에 있는 이미지의 썸네일을 추출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부트스트랩4로 블로그에 새 스킨을 만들면서 내가 모든 곳에 적용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아는 썸네일 치환자를 사용하는 방법은 특정한 곳만 되는 것 같다. 인덱스나 카테고리 다른 글 정도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썸네일 치환자와 다른 방식인 Ajax를 통해서 글의 썸네일을 추출하는 방법도 알기로 했다. 왜냐하면 그 방법은 사이드바, 글목록 등 내가 원하는 역역에 가능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 블로그의 사이드바의 최근 글, 최근 댓글의 썸네일은 Ajax를 통한 방법이다. 티스토리 트랙백 기능만 종료하지 않았다면 트랙백도 Ajax 방식으로 글의 썸네일을 추출했을 것이다. 종료전, 그랬었기 때문이다. 이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 다른 블로그에 썸네일 치환자 방법과 Ajax를 통한 방법 둘 다 사용 중이다. 


- 2가지 -



티스토리에서 글의 썸네일을 추출하는 두 가지 방식을 알면 스킨을 더욱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에서 간단히 글의 썸네일을 추출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곳을 적으면 아래와 같다.


 



치환자 방식


썸네일 치환자에 대해서는 http://cocosoft.kr/349에 설명됐다. 그리고 티스토리 홈페이지의 스킨가이드 치환자 부분을 봐도 된다. 그런데 썸네일 치환자라고 나오지 않았다. 그냥 이 치환자 같다고 예상해야 할 것이며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만약 링크에 문제가 있으면 티스토리 홈페이지로 이동한 후 가이드를 클릭한다. 그런 후 스킨가이드에서 치환자를 클릭하면 된다.




Ajax 방식


Ajax를 통해서 추출하는 방법은 예전에 내가 뭐하라님이 만들어 배포하신 스킨인 Material T Mark에서 materialT.min.js 사용을 허락 맡고 몇 년 동안 이 블로그에서 사용했었다. 거기에 있는 썸네일 추출하는 스크립트로 최근 글, 댓글 등에 사용했었다. 그런데, 며칠 전에 그 스크립트 대신 Marshall K님이 https://marshall-ku.tistory.com/142에 적은 스크립트를 사용했다. 왜냐하면 간단하고 쉬웠기 때문이다. Marshall K님 덕분에 글에서 썸네일을 쉽게 추출하게 됐다. 그리고 거기에서 배운 스크립트로 이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 인덱스가 아닌 목록을 갤러리를 만들었다. 아주 만족스러웠다. 




무언가를 제공하지 않아도 티스토리가 티스토리 블로그에 자유성만 제공하면 그 자유성을 이용해서 티스토리 블로거는 원하는 것을 만들어낸다. 그런데 누군가에겐 그 자유성에 도달하기에 너무 힘든 여정이다. 여정 중간에 수익, 유입, 시간 등이 있다. 나는 블로그를 오래해 예전보다 덜 하지만 그래도 수익, 유입, 시간 등은 항상 신경 쓰여 무심한 듯하게 넘기기도 힘들다. 


대학생 오피스

'블로그/국내 블로그'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