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2일, 이 블로그에 아래 그림과 같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 버튼을 달았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SNS로 보내기를 사용하면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카카오스토리 등에 보낼 수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남이 제공하는 그대로 사용하고 싶지 않다. 내가 원하는 곳, 생각하는 아이콘을 설치하고 싶어진다. 




SNS 버튼을 설치해서 유입에 대해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했지만 져버리지 않았다. 왜 기대하지 않았냐면 내가 SNS 활동을 하지 않으면 유입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느꼈다. 




9.2~9.15 기간 동안 통계 프로그램인 구글 애널리틱스를 봐도 SNS 버튼 설치 전과 차이가 없었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보지 않아도 티스토리 통계의 경로를 보면 유입한 곳이 나온다. 9.2~9.15 기간 동안 경로의 유입로그를 가끔 보면 전과 차이없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로 부터 유입이 조금 보였다. 하지만  카카오스토리, 밴드,구글 플러스,네이버 블로그로 유입은 본 적이 없다. 항상 티스토리 블로그 유입로그를 볼 수 없어 정확한 통계를 제공하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봤는데 유입 흔적이 없었다. 참고로 아래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카카오톡 버튼을 설치하는 법을 설명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위에서 복잡하게 적었는데, 결론은 없었다는 할 수 있다. 역시 유입은 네이버, 구글, 다음 등의 검색으로 유입을 발생시키는 것이 제일 간편한 것 같다. 또는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링크를 소개된 후 유입을 발생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커뮤니티 사이트에 링크가 소개되니 유입이 엄청나게 발생되는 것을 봤다. SNS로 유입이 많은 경험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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