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이 블로그는 기존에 사용하던 스킨에서 티스토리에서 제공한 Poster 스킨으로 변경했다. 변경한 후 7일 간 방문자 수, 애드센스 수익 등을 봤는데, 스킨 변경 전과 비교해서 상승했으나 미약한 상승이라 1~2주 더 지켜보기로 했다. 



그 후 6일 더 매일 지켜봤다. 총 13일 간 방문자 수, 애드센스 수익 등은 스킨 변경 전과 비교해서 그렇게 차이가 없었다. 그래서 며칠 더 지켜 보는 것을 그만두고 오늘 바로 변경해 버렸다. 스킨 변경으로 변화한 것을 간단히 적으면 첫 주는 스킨의 단순함인지 방문자 수가 약 백 명 상승에 애드센스 수익이 2% 정도 상승했다. 다음 주는 스킨이 익숙했는지 방문자수와 애드센스 수익이 4% 정도 하락했다. 블로그 초기 같으면 단지 3~4일 보고 판단했지만 이번에 13일이나 지켜봤다.   



다시 로딩이 느린, 전 스킨으로 돌아왔지만 후회는 없다. 로딩이 느린 것은 신경 쓰이지만 지금은 익숙해졌다. 그동안 로딩 속도 걱정 때문에 이전 스킨에서 스킨을 수정할 수 없으니 답답했다. 참고로 블로그 초기에 적었지만 스킨 변경 및 수정을 한 후 저장하면 개고생을 하지 않는다. 만약 스킨 저장없이 스킨 수정 및 변경을 하면 개고생... 




내 경험 상 며칠은 화려하게 만든 이 스킨 때문에 애드센스 수익은 내려갈 것 같다. 이미 익숙했다면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화려하면 화려한 것에 시선이 빼앗겨 광고에 눈이 가지 않는다. 전에, 스킨에 화려한 것을 적용하면 애드센스 수익이 낮아지는 경험을 많이 했었다. 이렇게 스킨에 신경쓰기 싫어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제공한 스킨을 사용하려던 것이었다. 스킨 변경하니 아니었다. 이것에 대한 내용은 전에 적어 줄이려고 한다.  


'블로그/이 블로그 보고서'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