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폰은 스마트폰을 통신사대리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옥션, 쿠팡 등 온라인쇼핑몰, 가전대리점, 스마트폰 제조사 온라인스토어 등에서 구입한 스마트폰에 유심을 끼워 사용할 수 있다. 오래전에 스마트폰,유심 등 모든 것을 통신사대리점인 한 곳에서 해결한 것과 다르다. 물론 통신사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해도 된다. 요즘에 많은 스마트폰이 자급제폰으로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볼 것이다. 



아래는 온라인쇼핑몰인 쿠팡에 나온 자급제폰의 가격으로 LG자급제폰인 LGX4가 204,250원 한다. LGX4의 스펙을 보니 나름 괜찮았다. 순위권에 없지만 LGX6 스마트폰의 가격과 스펙도 나름 괜찮았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위는 온라인 쇼핑몰이었지만 아래와 같이 LG전자 베스트샵몰에서 LG전자 스마트폰을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클릭하면 스펙을 보고 구입할 수 있다. 위에서는 LGX4를 31%할인한 204,250원이었다.





아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페이지에서 본 것으로 갤럭시폴드의 가격이 2,398,000원이다.




아이폰의 최신인 아이폰11 프로는 애플 홈페이지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건 그렇고 나는 자급제폰을 통신대리점이 아닌 온라인쇼핑몰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한 후 온라인에서 요금제를 선택하고 스마트폰에 유심을 창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단말기, 요금제, 유심 등 모든 것을 온라인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으니 통신대리점 사람 등의 눈치를 안 봐서 좋다. 



이번에 자급제폰을 찾으면서 최신형 폴더형 자급제폰이 있나 봤는데 없었다. 몇 년 간 폴더형 스마트폰이 사용하면서 부피가 작고 가벼워서 좋았다. 그래서 최신 폴더폰은 없어서 아쉬웠다. 최신  폴더형 스마트폰은 2017년에 출시한 갤럭시폴더2였다. 지금 사용한다면 3년이나 지난 갤럭시폴더2를 사용하자니... 물론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올해 2월 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다는 세로가 아닌 가로로 접히는 아래와 같은 폴더블폰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접혀지니 부피가 작아져 주머니에 속 들어간다. 그런데 가격이 걱정이다.  세로로 접히는 폴더블폰이 2,398,000원 인데 가로로 접히는 폴더블폰은 얼마에 출시할지...




아래는 세로와 가로로 접히는 폴더블폰인 갤럭시폴더에 관련 영상이다.





단말기 자급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는 것을 여기를 방문하면 된다. 참고로 거기 홈페이지 도메인은 한국을 사용하는데 가비아에서 한국이라는 도메인은 2만원하는 것으로 나왔다. 그리고 인기도메인인 COM/NET/KR 도메인은 32% 할인한 13,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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