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썬비치호텔 앞을 지나다가 천지연폭포 가는 방법을 물어봐서 공항 리무진 버스에서 뉴경남호텔 정류소에서 내리면 천지연폭포까지 가는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천지연폭포의 입장료 등은 관광 정보에서 찾아 보세요. 서귀포에 살지만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탈 일이 별로 없어 오류가 많을 수 있습니다. 시외버스가 파업하면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거든요.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소 푯말을 보니 뉴경남호텔이라고 나와 뉴경남호텔이라 설명합니다. 버스 안에서 뭐라 하는지 모르겠니다. 타 본지 3년이 넘은 것 같아서요. 저는 공항갈 때 집과 시외버스를 타거든요. 공항 리무진 버스는 집과 멀어서요. 공항 리무진 버스는 주로 호텔을 정류장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에 대해서는 몰라요. - 천지연폭포 사진 ..

  • 여기에서 적을 내용에 대한 지역은 서귀포이며시간은 야간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았으면 합니다. 주간이면 적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을지 여부는 알아서 판단하기 바랍니다. 예전에 감기가 걸려 응급실이 아닌 서귀포에 있는 열린 병원의 가정의학과에 간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응급실은 보험 적용이 안돼 돈이 많이 들고 보험 적용이 되고 야간 진료를 하는 열린 병원이 있으니까요. 알아 보니 가정의학과는 내과, 외과, 피부과, 소아 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등 거의 모든 진료 항목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병원이 문 닫은 오후에 비싼 종합 병원의 응급실 보다는 간단히 아프면 의료 보험도 되는 가정의학과의 열린 병원이 어떨까 합니다. 많이 아프다면 종합 병원이고 서귀포에서 가장 큰 서귀포..

  • 오랜만에 일상에 대해 적게 된다. 이 블로그에 블로그 등 지루한 글이 많아 가끔 일상에 대해 적으려 했는데 작년 7월 30일에 마지막으로 적어 올해 이번이 처음이다. 그나저나 중앙로터리를 지나는 경우가 많은데 야간 진료를 하는 서귀포 365일 의원과 야간 약국인 수온누리 약국을 하는 곳을 자주 보게 되어 저녁 시간에 아픈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적으려 한다. 먼저 야간 진료를 하는 곳을 적으려 한다. 주로 보는 사람은 어른과 손잡은 어린이들이다. 거기에는 내과와 소아청소년과라고 나왔는데 주로 보는 진료는 소아청소년과 같다. 야간 진료와 야간 약국을 하는 곳 서귀포에서 야간 진료를 하는 의원은 서귀포 365일 의원이다. 야간 진료를 하니 당연히 야간 약국이 있을 것이라 짐작을 할 것이다. 약국이 운영..

  • 티스토리에 플리커 사진이 있는데 반응형 스킨에서 CC 라이선스가 이상하게 나와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위 사진은 새연교로 제주도에 올레 등 여행하는 사람이 많아 적고자 합니다. 특히 휴가철이라 이 글을 새연교 가기는 것에 대해 집중해서 수정 발행합니다. 저는 서귀포에 아는데 새연교는 서귀포에 있고 새연교는 2000년 후반에 생긴 것으로 압니다. 정확히 언제 만들어졌는가는 검색을 통해서 알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사진의 위치와 잡담 아래 그림은 위 그림의 아래부분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다리 아래 부분입니다. 다리아래의 가장자리가 물이 통과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에서 뚝 튀어 나온 부분은 새섬으로 새연교 산책로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플리커(Flickr) 플러그인..

  • 제주에만 나오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니 관광객에게 친절하게 하라는 공익 광고가 나온다. 그래서 이 글을 적어볼까 한다. 나도 머리 아픈 HTML,CSS,블로그 애기 등에 대해 벗어나고 부담 없는 글을 적고자 한다. 시외버스를 타다가 관광객이 말하는 얘기를 듣고 글을 쓴다. 내가 서귀포에 관광 갔다가 적는 것이 아니고, 서귀포에 사니 자세히 적겠다. 아래 내가 2011년에 찍은 외돌개 풍경이고 뒤에 보이는 섬은 법환에 앞에 있는 범섬이다. 섬이 나와서 얘기하는데 외돌개 정면에 있는 섬은 문섬이고 문섬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범섬, 왼쪽은 보목에 있는 섭섬이다. 법환,보목 이런 지명은 집어치우고, 바다를 바라보고 섬 세개가 있다. 가운데는 문섬이고 문섬 오른쪽은 범섬이고 왼쪽은 섭섭이다. 외돌개에서 바다를 바라보..

  • 천지연폭포의 위쪽에 산책하기에 좋은 곳인 칠십리 시공원이 있어요. 그 곳에 낮에 가면 더운지라 선선한 저녁에 가는 사람이 많은데 요즘은 성수기라 광관객,지역사람 등 저녁에 정말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사람이 많아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저녁에 가도 사람도 많고 아래그림처럼공원 전체적으로 등이 있기 때문에 저녁에 가족이나 연인끼리 산책하기에는 그만이예요. 혹시나 주차비나 입장료는 없습니다. 제가 봐도 아래 사진을 잘 찍지못했네요. ☞ 저는 올레에 대해서 모르나 칠십리시공원이 올레6코스라 하는군요. 1년에 300번은 거기에 가도 올레 몇 코스인지 관심 없으면 몰라요. 전망대에서 천지연폭포와 바다구경 [폭포전망대] 아래 보시는 그림은 칠십리 시공원에서 낮에 저의 디지털카메라로 천지연폭포를 폭포전망대..

  • 글에 앞서요즘 학생들의 천지연폭포의 야외공연장에서 장기자랑등을 하는 것을 보는데 제가 중학교에는 부산과 설악산에 가고 고등학교에 서울에 수학여행을 간 기억이 나더군요. 대학생때에는 안 갔어요. 제주도의 학생들은 수학여행을 어디갈까의 궁금증이 있었다면 경주,부산,서울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죠. 천지연폭포안은 시원해 천지연폭포까지 저의 집에서 걸어서 30분 정도 되는지라 운동삼아 가는데 작년에 한번 천지연폭포들어갔는데 흐르는 물 때문인지 낮에는 시원한줄 모르겠는데 저녁에는 확실히 시원하더라고요. 저녁이 태양이 안 뜨고 물때문에 자연의 에어콘이라고 해야 하는지 몰라도 시원하더라고요. 혹시 천지연폭포에 흐르는 물 때문에 시원한 것이라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저녁에 천지연폭포에 들어가면 정말 시원하지만 입장료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