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티스토리에서 애드센스를 많이 하므로 자신의 애드센스 실적에 대한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실적보고서에 대해 이제야 적게 된다. 가끔 애드센스 수익을 인증 등을 하는데 웬만하면 그렇게 하지 말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의도는 모르나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탐사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가상화폐 투자로 돈 번 것을 인증하는 자랑하는 사람은 범죄의 대상이 된다고 출연자가 말했다. 그리고 그 사람 중 일부는 운 좋게 벗어난 것이라고 했다.




서두는 이 정도로 하고 아래에 애드센스 보고서에 대해서 적고자 한다. 애드센스 관리에 들어가서 실적 보고서를 클릭하면 내 보고서가 나온다.

 


애드센스 관리에 보고서를 제공한다. 내가 애드센스를 2010년에 시작했는데 지금 2018년까지 수익,클릭수,페이지뷰,노출수 등 모든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다. 즉 2010년 5월 3일에 수익, 페이지뷰, 노출수 등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다른 수익 모델을 비롯하여 쇼핑몰에서 쇼핑 흔적을 보면 제공하는 정보가 몇 개월이지만 애드센스는 조회 기간에 제한이 없다. 여러 곳에서 제공하는 정보 기간이 짧으면 짜증 난다. 


여담으로 모 통계 서비스의 제공 기간은 고작 30일인데 구글 애널리틱스는 기간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안다.  또 다른 하나는 모 쇼핑몰의 기간 조회 간격이 1년인데 구글 애널리틱스나 애드센스에는 제한이 없다. 예로 2010에서 2018년까지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제공하는 보고서의 페이지뷰, CPC,CPR 통계를 보면서 예상수익의 통계를 파악했으면 한다. 과거에는 어땠고 지금은 어떤지 보면 흥미롭다. 다음뷰라는 것에 메달렸던 2011년에 애드센스 수입,CPC 등은 그야말로 낮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뷰를 내리고 애드센스를 집중하니 올라갔다는 것을 보고서를 보고서 확인할 수 있었다. 아래 글에서 설명하는 것은 모두 한 페이지에 있다.


애드센스 관리에서 제공하는 보고서는 아래와 관리 예상 수입, 페이지뷰, 노출수, 클릭수, CPC 등을 제공한다. 예로 CPC 즉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할 때마다 게시자가 벌어들이는 금액을 알 수 있다. CPC(클릭단가)가 너무 낮다면 클릭이 많더라도 수입이 좋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날짜를 클릭하면 1번을 클릭하여 애드센스를 설치한 후로 부터 지금까지 통계를 모두 얻을 수 있다. 참고로 아래 그림에는 없지만 USD를 누르면 통화를 선택할 수 있다. USD는 달러이고 한화는 KRW이다. 그것은 직접 USD를 눌러보면 알 수 있고 친절히 한글로 나와 있으니 어렵지 않다. 



날짜에 대한 통계만 아니라 보고서 유형을 클릭하면 여러가지 보고서 유형을 얻을 수 있다. 2016/12/10 - 애드센스 위치별 수익, 클릭수 등 파악에서 이 블로그 애드센스는 맞춤 채널로 수익을 파악한다고 적었다. 그러면 맞춤 채널을 클릭해서 통계값을 얻을 수 있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스마트폰의 스프레시트에서 보고 싶어 보고서를 구글 드라이브로 보낸다. 3번을 클릭한 후 4번을 클릭하면 보고서를 구글 드라이브로 보내 PC나 앱의 스프레시트에서 볼 수 있다. 엑셀(Excel) CSV로 내보내기나 Google API 탐색기에서 열기의 경우는 해 본 적 없어 모르겠다.




오피스365 Home과 Personal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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