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을 만들 때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의 일부분의 차이만 적고자 한다. 




이 블로그를 부트스트랩(bootstrap)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부트스트랩을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지만 적고자 한다. 티스토리 치환자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으려 한다. 부트스트랩을 위키백과에서 아래처럼 정의하고 있으며 부트스트랩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비슷하게 정의하고 있다. 참고로 아래는 위키백과의 부트스트랩 설명에 대한 일부분이다.



부트스트랩(Bootstrap)은 웹사이트를 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HTML, CSS, JS 프레임워크이다. 하나의 CSS로 휴대폰, 태블릿, 데스크탑까지 다양한 기기에서 작동한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쉽게 웹사이트를 제작, 유지, 보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출처 : 위키백과 



부트스트랩을 공식 홈페이지에 부트스트랩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라이브러리를 통해 웹에서 모바일 우선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부트스트랩을 사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이나믹한 웹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그러면 부트스트랩을 사용해서 블로그를 꾸미고 싶을 것이다. 참고로 부트스트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부트스트랩을 사용하려면 블로그가  HTML, CSS, JS 사용에 제한이 없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는 어떨까? 티스토리 블로그는 제한이 없으나 네이버 블로그는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나는 티스토리에서 tistory.com이 아닌 개인도메인을 사용한 기업 티스토리 블로그를 봤다. 처음에는 너무 다이나믹해서 블로그가 아닌 홈페이지로 착각했으나 티스토리 블로그였다. 그만큼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제한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티스토리 블로그는 모든 것을 없앨 수 있고 얼마든지 원하는 것을 삽입할 수 있다. 


반면에 네이버 블로그는 그렇게 못한다. 네이버 블로그를 방문하면 바로 보면 이곳은 네이버 블로그라고 알 수 있다. 




결론은 티스토리 블로그는 부트스트랩으로 만들 수 있다. 이 블로그가 증명하고 있으며, 이 블로그는 부트스트랩 버전 3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는 만들 수 없다.  부트스트랩을 공부하고자 한다면 버전인 4 사용했으면 한다. 3은 몇 년 전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