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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동영상을 많이 올리지 않으므로 유튜브만 있으면 된다. 왜, 유튜브가 필요하냐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동영상을 올리려면 500MB라는 파일 크기 제한이 있다. 그리고 해상도가 4K UHD를 지원하지도 않는다. 아래 뮤직비디오에서 4K를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제한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제한 때문에 귀찮더라도 유튜브에 올려 퍼오곤 한다. 




그런데 동영상을 많이 올리는 사람이라면 동영상을 전문적으로 호스팅 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것 같다. 그렇다고 유튜브를 이용하지 못할 것은 없을 것도 같다.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에 유튜브와 비슷한 비메오(Vimeo)라는 곳이 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알 것이다. 유튜브에 식상한 사람은 비메오에서 동영상을 퍼오는 경우가 있다.  

 




위키백과에서 비메오를 정의하기를 비메오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공유하며 볼 수 있는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라 정의한다. 아래 동영상은 비메오 동영상으로 몇 년 전에 비메오를 유튜브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많이 안 본 플레이어니 색다르다.





무료로 가입하면 5GB 용량이 주어지며  동영상은 하드디스크,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박스 등에서 올릴 수 있다. 몇 년 전에 단순히 동영상을 올릴 수 있었는데 얼마 전 부터 비메오도 수익 모델을 하는 모양이다. 몇 년 전에 없던 아래 그림과 같은 동영상 호스팅 기능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 호스팅과 더불어 동영상도 판매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호스팅과 관리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호스팅하고 관리하고 공유하는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고 한다. 참고로 아래 그림에 나온 기능은 일부로 모든 기능을 보고 싶다면 비메오를 방문하면 된다.







위 그림은 비메오 동영상 호스팅의 요금제 기능에 대한 일부라고 적었다.  가입하면 5GB 용량은 무료이니 이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제한을 없앨 수 있다. 예로 무료 사용자는 주간 동안 올릴 수 있는 용량은 고작 500MB라 알고 있다. 그리고 고작 용량은 5GB다. 무료에서는 한번에 1GB 용량의 동영상을 올릴 수 없다는 말이다. 더 올리고 싶다면 업그레이드 하는 수 밖에 없다. 






동영상 호스팅 페이지를 보니 동영상을 쉽게 올리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비메오는 하드디스크,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박스, FTP 등에서 업로드가 가능하다. 박스(Box) 클라우드는 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내가 다룬 오피스365, 구글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등 오피스 앱에 모두 박스 클라우드가 있었다. 혹시나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인 파워디렉터를 봤는데 거기에 비메오(vimeo)로 제작하는 것이 있었다. 참고로 유튜브는 PC에서 지원하는 클라우드는 구글 포토밖에 없었다.




Vimeo는 동영상 호스팅을 위한 창의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다른 대안은 필요 없어요. DP Reel을 YouTube에 올린 사람이라면 저는 고용하지 않을 거예요. - 출처 : 비메오 - Meg Volk : BBH New York




무료로 사용한다면 이용할 수 없지만 동영상 플레이어를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프로(Pro) 이상은 로고도 추가할 수 있고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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