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블로그에 들어가서 가장 무난한 스킨 사용 방법은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한 측에서 제공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은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그런지 다이나믹하지 않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떨어지므로 많은 사람은 그 블로그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만든 스킨을 사용한다. 그러면 어려움을 겪는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아래 링크는 구글 블로그인 블로거(Blogger)의 스킨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블로거에서는 스킨이라하지 않고 템플릿이라 하니 블로거를 할 예정이라면 알아두기 바란다. 그리고 워드프레스에서는 테마라고 한다.


참고로 아래에서 소개하는 모든 스킨은 다이나믹하며 멋지다. 워드프레스와 블로거가 외국에서 인기가 있는지라 워드프레스 테마 못지 않게 멋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워드프레스의 멋진 스킨을 보고 놀랐는데 블로거도 만만치 않았다.

스킨(템플릿) 배포 사이트가 없어질지 모르겠으니 만약 사이트가 없어졌다면 댓글로 알려주기 바란다. 그리고 아래 많은 반응형 템플릿이 있으니 반응형 블로그를 생각한다면 블로거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1. http://designscrazed.net/best-free-blogger-templates/
  2. http://www.mybloggerthemes.com/
  3. http://www.themexpose.com/
  4. http://btemplates.com/

혹시 위 스킨이 멋있다고  구글 블로그(블로거)도 좋을 것이라 생각해서 블로거를 선택하면 고생길로 접어드는 길이 될 것이다. 아마 구글 블로그(블로거) 사용자는 기분 나쁘겠지만 내가 보건데 구글 블로그(블로거)는 겉만 멋있지 기능 등은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에 약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멋진 블로그를 보여 주고 싶은 것이나 국내 가입형 블로그가 싫은 것이 아니라면 굳이 블로그를 구글 블로그(블로거)를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래야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에서 말한 멋진 블로그를 보여주고 싶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도 직접 스킨을 만들 수 있다면 구글 블로그(블로거) 못지 않게 다이나믹한 스킨을 만들 수 있다. 왜 멋진 블로그를 보여주고 싶은 경우라고 했냐면 구글 블로그(블로거)에는 위에서 소개했듯이 배포하는 멋진 스킨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배포하는 멋있는 스킨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구글 블로그(블로거)를 한다면 스킨을 보고 처음부터 멋지게 블로그를 꾸미는 것을 보다 거기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사용하면서 어느정도 자리잡고 난 후에 블로그를 꾸몄으면 한다. 그때 멋지게 꾸며도 늦지 않을 것 같다. 이것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블로그를 멋지게 꾸미려고 한다면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 가뜩이나 구글 블로그(블로거)는 국내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을 사용해본 사람에게는 굉장히 낯설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혹시 내 구글 블로그(블로거)에 적용한 것을 바란다면 아래 파일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 블로그(블로거)에서는 아래 파일만 적용하면 되는 간단한 과정이다. 아래 스킨을 적용한 블로그는 http://jskimmin.blogspot.kr/에서 볼 수 있다. 참고로 구글 블로그(블로거)에 스킨을 적용하는 방법은 http://jskimmin.blogspot.kr/2014/07/blog-post_21.html를 볼 수 있다.


template.xml


위 스킨은 반응형이라 스킨을 적용하면 블로그가 반응형이 된다. 그러면 스마트폰에 접속하면 반응형이라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블로그 설정에서 템플릿을 클릭한다. 그런 후 모바일 아래 나사 모양 아이콘 버튼을 클릭하고 아니요. 휴대기기에 데스크톱 템플릿을 표시합니다.를 선택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모바일 페이지에서 거기에서 제공한 스킨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이며 반응형 스킨인 경우 모바일 스킨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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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2014.07.2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미는 것은 언제나 힘들더라구요.. 화려한만큼...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ㅎ
    한꺼번에 하기 보다는 천천히 작은 변화를 주면서 완성하는게 답인 것 같아요

    • BlogIcon 백전백승 2014.07.2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대로 시간과 공이 들어가는데 화려함에 취해서 나중에 겪을 어려움 등이 잊는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지만요.

  2. BlogIcon At Information Technology 2014.07.21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스킨을 사용하려면 티스토리의 경우 라이센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에... 그렇다고 구글 블로거는 국내 블로거들에게 정말 어렵게 와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도 시험삼아 만든 블로그가 있는데 티스토리랑 딴판이어서 고생좀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 BlogIcon 백전백승 2014.07.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보셨다니 아시겠지만 처음에 정말 낯설었을 것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티스토리만 아니라 국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서 겪어보지 못한 것을 많이 봤거든요. 저도 며칠간 익히는데 고생 좀 했는데 이번에 2.0으로 변해서 또 고생 좀 했습니다.

  3. BlogIcon Walter E. 2014.07.2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블로거는 구글에서 검색이 잘 될까 해서 호기심에 블로그를 만들어봤는데, 글 쓰는 양식부터 해가지고 전부 너무 낯설더라구요. 그래서 구글 블로거 운영은 잠시 보류중입니다... 구글 블로거는 블로그 설정 부분이 너무 허술한 것 같습니다. .ㅠㅠ

    • BlogIcon 백전백승 2014.07.2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네이버,다음,티스토리 등과 국내 웬만한 사이트를 맛 본 사람은 낯설고 허술한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누구말대로 구글이라는 명성에 맞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구글 블로그에 매달리지는 않는데 어떤가 간을 보고 있는 정도예요.

  4. BlogIcon amuse 2014.08.1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다른사람이 만들어 놓은 포메이션을 그대로 사용하면 깔끔하면서도 완성도있는 스킨을 사용할 수 있는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저는 고생해가면서 하나하나 고쳐나가는 것도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백전백승 2014.08.1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이미 만들어진 스킨의 포메이션을 하나씩 고치면서 HTML,CSS, 스킨만드는 것을 알았고 이제는 이 블로그를 보듯이 스킨을 만들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