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네이버 블로그를 봤더니 보내기 방법이 과거에 비해 많이 변해 적게 됩니다. 카페(네이버),메일(네이버),밴드(네이버),페이스북,트위터 등은 알고 있었으며 아래 그림을 보듯이 네이버 포스트와 폴라가 추가 됐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겪은 사람은 알겠지만 네이버는 네이버 서비스를 아주 적극 밀어줍니다. 아래 그림은 PC에서 본 보내기입니다. 모바일에서 보내기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티스토리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듯이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입니다. 스크립트를 사용하면 카카오톡 등 다양한 것을 추가할 수 있는데....그나저나 두 블로그의 공통적인 것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입니다. 



보내기는 대부분 네이버 서비스로 네이버 카페,네이버 포스트, 네이버me에 북마크,네이버 폴라,네이버 메일,네이버 밴드,네이버 메모입니다. 네이버 서비스가 아닌 것은 트위터와 페이스북....후에 추가를 예상하면 사진, 동영상 등을 네이버 클라우드(구 N드라이브)로 보내기 왜냐하면 현재 네이버 블로그를 써 본 사람은 알겠지만 파일을 네이버 클라우드로 저장하기가 있거든요. 그리고 글쓰기할 때 사진, 파일,동영상을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가져오기가 있고요. 


아래 그림은 네이버 블로그 모바일 페이지 보내기에도 포스트폴라가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페이지의 보내기는 다릅니다. PC 페이지에는 없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라인이 있습니다. 후에 추가를 예상하면 네이버 클라우드나 인스타그램...참고로 티스토리는 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그룹(카카오),메일(다음),밴드입니다.



만약 네이버가 티스토리를 운영한다면 네이버 블로그,네이버 카페, 라인(네이버),포스트,폴라 등도 포함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인스타그램을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인스타그램에 보내기가 없네요. 이 글과 관련 없지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있는 사진을 불러오기가 네이버 에디터인 스마트에디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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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카루스 2015.12.2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제외하고 모두 이제 네이버가 장악 하네요..
    우리나라엔 네이버가 독보적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