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돈 벌기 앱으로 돈 받았을 때 느낌을 적으려 한다.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캐시슬라이드, 허니스크린 등 돈 벌기 앱이라 할 수 있는 리워드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몇 개는 설치 후 제거했다. 광고를 보거나 앱을 설치 및 실행 등을 통해서 소액의 수익금을 받았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 나의 경우 수익금이 1~3만원 소액이라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기분은 좋았다. 왜냐하면, 맨 땅을 파도 나오지 않는 돈이 통장으로 입금되니...참고로 캐시슬라이드는 2012년에 시작, 허니스크린은 2013년에 시작한 것으로 안다.





돈이 발생하니 기분은 좋았는데, 액수가 소액이라 그런지 애스센스 수익금을 받았을 때와 느낌이 달랐다. 애드센스 수익금을 받았을 때 기분이 아주 좋았다. 애드센스를 한 사람은 알겠지만 100달러(약 11만원) 이상만 인출 신청을 할 수 있다. 리워드 앱의 수익금은 한 자리, 애드센스 수익금은 두 자리...





그러나 리워드 앱으로 번 작은 수익금이라도 누적된 금액은 고액. 누적된 금액이 두 자리면 느낌이 다를 것이다. 리워드 앱은 아닌데, 제휴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로 번 수익금을 통장으로 받을 때는 작은 액수였지만 몇 년에 누적된 액수를 보니 컸다. 그것을 보니 뿌듯했다. 아래 그림처럼 몇 백 원, 몇 천 원 등 모여 수익금을 받는 것도 뿌듯했다. 참고로 아래 그림은 링크프라이스 앱이다.


전에 말했듯 서비스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웬만한 서비스는 1년을 지속하지 못하는 것 같다. 중간에 사라지면 그 동안의 고생해서 모은 포인트나 캐시는 사라진다. 


소액이라도 생각하지도 않았던 돈이 생기면 그 기분...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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