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을 플래시를 보안을 위해 플래시를 차단하며 티스토리 에디터의 임시저장은 플래시를 사용하므로 플래시를 차단한다. 그래서 아래 그림 1번처럼 임시저장한 목록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글을 쓸 때마다 항상 2번인 이번만 플래시 실행을 눌러 플래시를 실행시켜 3번처럼 임시저장을 활성화한다. 참고로 여기에서 크롬 63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크롬 설정에서 이 블로그를 플래시를 허용했으니 아래처럼 나오는 것이다. 만약 허용하지 않으면 아래처럼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나도 위 그림 2번을 클릭하는 것을 잊어 이전에 적었던 글을 날리기도 한다. 티스토리 에디터 문제인지 크롬의 문제인지 몰라도 1시간 정도 지나니 이전에 적었던 글이 날아갔다. 그때는 끔찍했다. 다행인 것은 글을 얼마 적지 않았다. 만약 몇 시간 적은 글이 날아갔다면 열 받았을 것이다. 그런 일이 2017/12/09 - 직구 사이트 추천, 기어베스트을 적으면서 있었다. 그때 긴 글은 아니었지만 글을 날린다는 것은 유쾌하지 않았다. 그 이후로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비공개로 저장하는 습관이 생겼다. 혹시나 날릴지 모르니....


예전에는 몇 시간 적은 글도 위와 같았는데 다행히 임시저장 한 글이 있어서 살렸다. 그때 임시저장 한 글이 없었다면...그래도 임시저장보다는 저장하는 것이 나은 것 같다. 임시저장은 어딘가 불안하다.


이런 일 때문에 임시저장을 사용하기 위해 크롬과 유사한 오페라를 사용했으나 그대로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 이 글을 쓰고 윗그림의 4번을 보니 에버노트에 글을 쓴 후 불러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약간 구체적으로 적으면 티스토리에 에버노트 플러그인을 활성화한 후 티스토리 에디터에 불러와 삽입하는 것이다. 참고로 오페라도 크로미엄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참고로 에버노트 플러그인은 글쓰기에 있다. 그리고 티스토리 관리가 올해 8월말에 변경되어 플러그인 페이지도 변경돼 아래 그림이 낯설 것이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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