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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HTML이 어떻게 되는지 적고자 한다.


 


티스토리를 애드센스 때문에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제한 없는 HTML, CSS, 스크립트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유도 한 몫 할 것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에게 티스토리에서 페이지에서 HTML을 지원하지 않아 페이지 에디터는 쓸모가 없다. 페이지 에디터로 작성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페이지 에디터에 있는 도구만으로 한정된다. 답답하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온 이유가 답답한 것도 한 이유다. 


페이지를 작성하는 에디터에서 HTML을 사용할 수 없으니 아래와 같은 부트스트랩 팬시박스를 적용할 수 없다. 만약 글을 작성하는 에디터에 HTML을 사용할 수 없게 변경된다면 글 중간에 애드센스를 삽입하는 것도 없어질 것이다. 현재 글 중간에 애드센스를 삽입하려면 HTML이 가능해야 한다. 후에 변경될 에디터에 HTML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라 확신할 수 없다. 참고로 아래 사진은 플리커(Flickr)에 있다.



참고로 위와 같이 하는 방법은 http://ashleydw.github.io/lightbox/#data-remote에서 배울 수 있는데, 여기에 적용한 것과 다를 것이다. 내가 배울 때는 몇 개월 전에 적용했던 것이라 지금은 업데이트 됐는지 변했다. 


전에도 적었지만 네이버 블로그 등 국내 블로그에서 HTML이 가능하다고 같지 않다. 티스토리 HTML은 제한이 없다. 현재까지 티스토리에서 많은 HTML을 사용하면서 제한을 느낀 적이 없다. 위에서 적었듯이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HTML 사용에 제한이 많아 너무 답답하다. 예로 아이프레임(iframe) 태그 대한 제한이 있다. 유튜브의 아이프레임 태그를 제외한 다른 것은 안될 것이다. 아이프레임 태그를 적용한 후 저장이나 발행 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저장이나 발행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장이나 발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런 제한이 없다는 것은 티스토리가 네이버와 차별되는 특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인 스마트 에디터 3.0에는 HTML이 없는데 그러면 HTML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차별점이 될 것이다. 티스토리가 HTML을 버리면 안 되는데...참고로 네이버 블로그 스마트에디터 2.0에 HTML은 있지만 2.0은 별로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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