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포함해서 타 블로그에서 이사와 티스토리를 할 생각이라면 아래 내용을 알고 있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겪었을 네이버 저품질이라는 것이 있다. 알고 있듯이 저품질을 당하면 네이버에서 검색이 유입이 안된다. 티스토리는 유입경로를 알 수 있어 바로 알 수 있다. 애드센스 등 광고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블로그라면 블로그를 접어야 할 지도 모른다. 애드센스 등 수익은 방문자 수에 따라 수익도 떨어진다. 


이 블로그도 네이버 저품질은 아니지만 방문자 수가 떨어져 애드센스 수익이 떨어졌다.  



티스토리에 다음 저품질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네이버에 비해 다음 검색 비중이 너무 낮아 몰랐겠지만 다음 저품질도 있다. 최근 글에서 봤는데 1위인 네이버와 3위인 다음의 차이가 10배 정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의 비중이 너무 낮아 그렇지 하는 것을 보면 네이버나 다음이나 같다. 다음은 네이버에 비해 많이 착할 것이라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내 블로그 다음 유입은 지난 달 26,392명 중에서 고작 159명(0.59%) 이었다. 만약 다음 유입이 50% 이상인 상태에서 다음 저품질에 빠지면 큰 타격이다. 다음 유입이 0.59%인 이 블로그와 비교하면 안된다.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음 유입은 별로 없었다.





내가 이것을 생각하고 오래전부터 네이버와 다음 저품질에 대비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 유입을 늘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왜냐하면 내가 SNS를 하지 않으니 유입이 별로 없었다. 어제 통계를 보면 SNS 유입도 3명인데 모두 카카오톡 유입이다. 

 





애드센스 수익에 민감하다면 저품질에 대한 불안감에 블로그를 해야 한다. 저품질에 빠지면 방문자수와 수익이 떨어지니 블로그를 안녕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전에도 적었듯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타 블로그를 하면 네이버가 얼마나 네이버 블로그만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혹시 구글 블로그(블로그스팟)를 하면 구글이 구글 블로그를 상위에 노출시켜 줄 것 같지만 그런 것 없다. 그런 것은 네이버나 다음에게 바랬으면 한다. 


저품질과 관계있는지 모르지만 내 블로그도 방문자 수가 2/3, 애드센스 수익은 1/3 정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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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e-Ho 2019.06.0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품질이라기 보단... 검색 노출 우선순위가 근본적으로 다른것 같더라구요... 포스트의 품질문제는 그 다음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