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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구입하려면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된다.  하지만 개인, 기업, 공공에 무료인 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인 블렌더(Blender)라는 것이 있다.  무료이면서 괜찮아서 내 노트북에 윈도 10이 설치됐을 때 사용했었고 리눅스인 하모니카를 설치한 지금도 사용 중이다. 

 

블렌더 설명 

 

윈도 10에서

 

윈도 10에서 블렌더를 블렌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서 설치했다. 그리고 언어를 Korean(한국 언어)로 하면 메뉴 등이 한글로 설정된다. 언어를 한글로 할 수 있다고 한글 입력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한글 입력을 위해 메모장 등에 텍스트를 입력한 후 블렌더의 폰트를 한글 폰트로 한다. 그리고 메모장에 한글을 입력하고 그 한글을 복사한 후 블렌더에 붙여 한글을 사용한다. 한글을 바로 입력할 수 없으니  이런 과정은 엄청 불편한 과정을 거친다. 

 

그런데 다행히 한글 입력 애드온인 Korean IME이라는 것으로 한글 입력을 해결할 수 있다. 이 애드온을 사용하면 바로 한글을 입력할 수 있다.

 

윈도10에서 

리눅스, 우분투에서

 

우분투를 오래 사용하지 않아 우분투에서 한글 인터페이스로 언어 설정을 하지 않았다. 아마 폰트를 한글 폰트로 한 후 언어를 한국어로 한글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다. 참고로 위 동영상은 영어인데 윈도 10의 경우 단지 언어만 한국어로 변경하면 된다. 윈도 10에서는 폰트를 한글 글꼴로 설정할 필요 없다. 

 

 

혹시 우분투에서 한글 입력이 되는지 확인했는데 불가능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윈도 10과  마찬가지도 한글 폰트 설정 후 텍스트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복사와 붙이기로 한글을 입력해야 됐다.  그리고 한글 입력 애드온인 Korean IME도 작동되지 않았다.

 

우분투에서

리눅스, 민트/하모니카 4.0에서 

 

오래 사용하지 않았지만 리눅스 민트에 블렌더를 설치하고 한글 입력을 확인하니 입력되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민트 기반인 하모니카에 블렌더를 설치했더니 민트에서와 동일하게 한글 입력이 가능했다. 그리고 우분투와 민트에서 해보지 않았지만 하모니카에서 글꼴을 한글 글꼴로 설정하고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여 아래 그림처럼 메뉴 등을 한글로 했다.  

 

한글 인터페이스
한글 인터페이스

 

위 그림처럼 인터페이스가 한글로 나오게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Edit > Preferences... 를 클릭한다. 
  2. Text Readering > Interface Font에 한글 글꼴을 등록한다. 하모니카에 설치된 자동으로 설치된 글꼴에 한글 글꼴인 나눔 글꼴이 있다. 오른쪽 폴더 아이콘을 클릭하여 /usr/share/fonts/truetype/nanum/ 로 이동하여 적당한 글꼴을 선택한다. 나는 나눔 고딕인 NanumGothic.ttf을 선택했다. 참고로 리눅스 글꼴 폴더는 /usr/share/fonts/라고 알고 있다.
  3. 글꼴을 선택했으면 돌아와 Translations > Language에서 Korean(한국 언어)를 클릭하고 Interface를 선택하면 한글이 된다. 참고로 창을 닫으면 자동 저장된다. 

 

그런데 한글보다 영어 인터페이스 강좌가 많아서 영어 인터페이스가 편할 것이다. 한글 인터페이스로 한글 강좌를 들으면 강좌에서 설명한 메뉴 등이 뭔지 모를 때가 있다. 예로 서피스(surface)라고 하면 모를 때가 있다. 한글 인터페이스에서는 서피스(surface)는 표면이라고 한다.   

 

 

하모니카에서 한글 인터페이스와 한글 입력에 대해 아래 동영상을 보고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만약 위 글을 보고 이해했다면 굳이 아래 동영상을 볼 필요 없다. 참고로 위와 아래 동영상 녹화에 사용한 프로그램은 무료인 OBS라는 녹화 프로그램이고 한글 입력에 사용한 글꼴은 나눔명조(NanumMyeongjo)다. 

 

 

하모니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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