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6일에 구글 플레이에서 검색해보니 사라졌다. 서비스 시작한 연도가 2016년인데 오래 버틴 것인가... 그리고 나무위키 평이 너무 안 좋다. 아마  먹튀인 것 같다.


 

23일에 방치타임으로 모은 3백 5만 포인트가 무효화돼 앱을 제거한 후 느낀 점을 적으려 한다. 방치타임에서 3만 5천 포인트는 3만원에 해당하는 포인트이다. 그 포인트가 아깝지만 이 글을 쓰면서 잊기로 했다. 무효화 메일을 받고 열 받아 항의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생각하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쌓이고 얼마 안 되는 돈이니 아랫글을 쓰고 넘어가려 한다.


결론은 보조휴대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로 포인트를 무효화한다는 것이다. 메일을 총 3번 받았는데 2번에 몇 글자 안되는 메일을 받고서는 포인트 무효화 결론이 났다는 생각에 무조건 동의하는 단문의 메일을 보냈다. 결론도 났는데 장문의 메일은 보내는 것은 시간 낭비였다. 

아깝지만 5개월 간 모은 3백 5만 포인트인 3만원을 잊고 방치타임 앱을 제거했다. 방치타임에서 안 되는 기기가 공기계, 태블릿, 보조휴대폰 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방치타임을 운영하는 쪽은 보조 휴대폰이라도 다르다고 할 것이다. 무엇을 주고 싶지 않은 쪽은 어떤 이유든 이유를 만들 것이다.



그런데 방치타임도 영리를 추구하니 자신들에게 돈이 안 되고 포인트만 받는다면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땅을 파면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닐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이런 것을 많이 겪을 것이다.


그래서 방치타임도 이익이 안되는 사람에게 포인트나 돈을 주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방치타임에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앱 설치를 자제하고 휴대폰 사용하지 않는 방치로만 포인트를 쌓았다. 이러니 나는 방치타임에서 보면 좋은 고객이 아니다.  


- 개인정보 제공 싫어! -


방치타임의 휴대폰을 방치하면서 휴대폰 중독 방지하는 좋은 의도만 생각하고 영리를 추구한다는 것을 잊었다. 위에 적었듯이 반드시 보조 휴대폰도 안 된다는 것도 알았으면 한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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