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급격히 줄었다는 글을 봤다. 그러면서 방문자 수가 줄어 애드센스 수익도 줄었다는 글도 본다. 방문자 수가 줄면 애드센스 수익이 줄어든다는 것은 경험으로 알고 있다. 내 블로그가 전문 수익블로그가 아니라서 애드센스 수익이 많지 않지만 그 정도는 안다. 왜냐하면 방문자수를 2010년 중반부터 천 명을 항상 유지했고 애드센스를 약 8년 정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블로그 방문자 수는 애드센스가 아니라도 다른 수익 모델과도 연관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블로그 방문자 수는 광고주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방문객에게 적게 노출된다는 것이니 광고주들은...


 



나는 8년 간 티스토리를 해오면서 방문자수가 1/5로 줄어 들면 블로그를 계속할 수 있을까 예전에도 생각했었으며 지금도 생각한다. 만약 방문자수가 1/5로 줄어든다면 수익은 눈에 뜨게 줄어드는 것이다. 결론은 내가 수익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티스토리를 그만둘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속상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여 수익을 잊고 않고 블로그를 계속할 것이다. 그런데 경험상 방문자 수가 줄었다고 항상 애드센스 수익이 줄어들었던 것은 아니었다.




맺으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방문자수가 평균 5,000명인데, 티스토리로 이사를 한 후 평균 100명이면 티스토리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봤으면 한다. 왜냐하면 애드센스 때문에 네이버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를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인데, 대부분 네이버블로그 할 때처럼 방문자를 얻지 못함을 알았으면 한다. 내 생각에 돈을 생각하고 티스토리를 접근했다면 98% 그만둘 것이라 생각한다. 


STOP


네이버블로그를 겪은 사람은 티스토리도 블로그니 같을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네이버블로그와 티스토리는 다르다. 그리고 네이버블로그를 하면 네이버블로그만의 네이버검색의 대단한 혜택을 본다. 티스토리를 하면 알 것이다. 네이버블로그외 다른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혜택이 없다. 특히 해외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를 하게 되면 잘 알게 된다. 티스토리는 그나마 낫다. 바른 예인지 모르나 네이버 블로그를 하면 네이버라는 부자 부모를 두고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이다. 



오피스365 홈과 퍼스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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