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도움말에서 이용할 수 있는 MS오피스를 알아 보았다. 그러다가 MS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윈도우, 맥 등 운영체제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적어보려고 한다. 




크롬북 도움말을 보면 웹오피스인 MS오피스 온라인에 있는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왔다. 무료인 MS오피스 온라인은 이용하면 MS오피스 문서를 다룰 수 있다. MS오피스 제품을 판매하는 MS스토어를 봐도 크롬북용 MS오피스는 없었다. 




CloudReady도 크롬북처럼 MS오피스 온라인을 이용해서 MS오피스 문서를 다뤄야 할 것이다. 아래는 내 크롬에 설치된 앱이다. 이 앱을 이용하면 MS의 워드온라인, 엑셀온라인, 파워포인트온라인을 이용하여 MS오피스 파일을 다룰 수 있다. 그런데 MS오피스 온라인을 PC나 MAC의 MS오피스처럼 많은 기능을 기대하지 말았으면 한다. 크롬웹스토어에서 아래 그림 1번과 같은 앱을 설치하여 찾아 설치할 수 있다. 참고로 몇 년 전까지 PC 크롬웹스토어에서도 앱 설치가 가능했었다.



위 그림의 1번을 CloudReady에 설치하면 아래 그림과 같다. 참고로 PC 크롬 앱에 설치됐고 CloudReady는 크롬이 아닌 크로미움이다.




크롬북 도움말에 없지만 구글 플레이 앱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북이면 아래 그림의 무료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실행시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무료이니 유료인 PC나 MAC의 워드,엑셀,파워포인트와 기능상 다를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는지 모르겠다.




MS오피스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인 모바일이 아닌 곳에 설치할 수 있는 곳을 알아봤는데, 두 군데가 있었다. 그 두 군데는 윈도우이었다. 그래도 MS오피스 모든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윈도우였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등은 윈도우와 맥에 모두 설치 가능했다. ​그러나 퍼블리셔(Publisher)나 엑세스(Access)는 맥에 설치가 불가능했고 PC에만 가능했다.​ MS오피스는 아닌데 다이어그램, 조직도, 지도 등의 저작도구인 MS의 VISIO(비지오)는 윈도우용만 있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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