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인 웨일의 글을 스크랩 하는 스크랩북 기능에 대한 글을 적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메모인 원노트(OneNote)의 크롬확장프로그램인 원노트 웹클리퍼를 적어야겠다고 생각해 이 글에서 적으려 한다. 몇 년 전에 크롬 브라우저에 에버노트웹클리퍼에 대해 적었으니 이번에 원노트웹클리퍼도 적고 싶었다. 참고로 이 글을 며칠 전 적은 글을 수정한 것이라 그림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크롬 등에 설치하는 크롬확장프로그램인 원노트웹클리퍼는 원노트에 기사, 글 등을 스크랩하고 에버노트웹클리퍼는 에버노트에 스크랩한다.



알고 있듯이 에버노트, 구글킵, 네이버메모처럼 원노트(OneNote)는 마이크로소프트S의 노트 혹은 메모 프로그램이다. 원노트 웹클리퍼는 원노트에 글, 동영상, 사진 등을 스크랩 하는 크롬확장프로그램이며 원노트는 보안클라우드인 원드라이브에 저장된다. 




전에도 적었듯 웨일브라우저에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현재 나는 웨일 브라우저에 원노트웹클리퍼를 포함하여 크롬확장프로그램을 10개 설치했으며, 웨일확장프로그램은 마우스우클릭설정, 구글킵 2개만 설치했다. 왜냐하면 현재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확장프로그램 수가  크롬확장프로그램에 비해 웨일확장프로그램이 너무 적었기 때문이다.



원노트(OneNote)웹클리퍼(WebClipper)는 크롬확장프로그램이므로 웨일에서 확장앱의 호환스토어에서 원노트라는 키워드로 찾았다. 그리고 아래 그림 1번처럼 설치했다. 참고로 웨일브라우저에 설치됐으니 당연히 크롬에 설치된다. 





브라우저에서 스크랩을 하기 위해 네이버 뉴스로 이동한 후 브라우저의 원노트웹클리퍼 아이콘을 클릭했다. 그러면 로그인 화면이 나오는데 나는 Microsoft계정으로 로그인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계정은 무료로 만들 수 있다. 




기본은 기사 등 필요 없는 부분까지 페이지 전체를 스크랩 하는 것이었다. 2번 전체 페이지로 스크랩하면 댓글, 기사 목록, 배너 등 쓸데없는 것까지 스크랩 되니 보기 싫다. 그리고 쓸데없는 곳까지 스크랩하니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나는 전체 페이지가 아닌 기사만 스크랩 하기 위해 3번 기사를 클릭했다. 그리고 옆을 보면 댓글, 배너, 기사 목록 등이 없이 깔끔하게 스크랩 될 항목이 보인다. 4번 스크랩할 위치를 지정한 후 5번 클립 버튼을 누르면 된다. 참고로 영역은 웹페이지의 특정 영역만 스크랩하는 것이고 책갈피는 북마크만 하는 것이다. 






그러면 기사는 원노트에 스크랩되고 6번을 누르면 원노트 웹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스크랩된 것은 웹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PC 프로그램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위에서도 적었듯 원노트에 스크랩되었고 원노트는 원드라이브에 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예전에 사용해 본 적 있는 에버노트웹클리퍼다. 왜냐하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에버노트 글 불러오기라는 플러그인이 있기 때문이다. 에버노트 메모에 티스토리라는 태그를 붙이면 티스토리 글에 삽입할 수 있다. 아마 오피스365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노트(OneNote)의 저장소인 원드라이브(Onedrive) 용량이 많기 때문에 원노트웹클리퍼가 마음에 들 것 같다.


 



만약 티스토리 블로그에 에버노트 글 불러오기 플러그인이 없었다면 원노트 웹클리퍼에 마음이 갔을 것이다. 왜냐하면 기능 등은 에버노트가 상당히 좋은데 문제는 무료를 사용하면 기능 및 용량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용량만 보면 에버노트를 베이직인 무료를 사용하면 월간 용량이 60MB이다. 메모에서 60MB가 얼마인지 모르나 적은 느낌이다. 참고로 원노트 저장소인 원드라이브의 무료 용량은 5GB이고, 오피스365를 구독한다면 1TB(1000GB)가 된다.


- 에버노트에서 무료 -


오피스365를 구독하면 저장소인 원드라이브 1T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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