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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샷컷(Shotcut)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타임라인에 동영상을 삽입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kdenlive를 사용할 때 타임라인에 특정 동영상을 삽입할 수 없었다. 왜 그런 것인지 몰라 엄청 고생했다. 참고로 사용한 kdenlive 버전은 21.08.2이고 운영체제는 윈도가 아니고 우분투(리눅스)이다.

 


 

처음 kdenlive를 설치하여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타임라인에 아래 그림과 같이 만들어진다. 즉 타임라인에 두 개의 동영상 트랙과 오디오 트랙이 생긴다. 즉, V1과 V2 동영상 트랙 2개와 A1과 A2 오디오 트랙 2 개가 생긴다. kdenlive 윈도 버전에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나는 샷컷 등 윈도에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타임라인에 트랙이 하나만 필요할 것 같았다. 그래서 V1 트랙만 남기고 모든 트랙을 삭제했다. 타임라인에 V2, A1, A2 트랙이 없으니  공간이 넓어졌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프로젝트 보관함에 작업할 오디오가 있는 동영상을 넣고 타임라인 V1 트랙에 삽입하려 했다. 하지만 삽입할 수가 없었다. 이유를 알아내는데 며칠이 걸렸다. 

 

 

그 이유를 며칠간 kdenlive를 사용하면서 알았다. 그 이유는 타임라인에 오디오 트랙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아래 그림처럼 타임라인에 오디오 트랙이 있다면 삽입하는데 문제없었다.

 

 

이 글을 쓰는 21.08.2를 사용할 때 아래 그림 1번과 같은 메시지가 나와 오디오 트랙이 없어서 그런지 바로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전 버전 21.08.0을 사용할 1번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지 않아 엄청 고생했다.  메시지 창에서 트랙 추가 버튼을 누르면 오디오 트랙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버전 21.08.2

 

kdenlive를 실행하면서 기본적으로 동영상 트랙과 오디오 트랙 1개씩 만들고자 한다. 그것에 대해 적으면 아래 그림은 21.08.2로 설정 > kdenlive 설정을 클릭한다. 그런 후 프로젝트 기본값에서 동영상 트랙과 오디오 트랙을 각각 1로 설정한다. 

 

설정 > kdenlive 설정 > 프로젝트 기본값


우분투 소프트웨어에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kdenlive가 샷컷(Shotcut)보다 평가 점수를 높다. 우분투 소프트웨어에서 그렇다는 것이지 윈도에서도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kdenlive는 무료인데 아래와 같다고 하니 윈도 사용자가 kdenlive를 사용하기 전 생각했으면 한다. 내가 윈도에서 kdenlive를 윈도에서 사용하지 않아서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모른다.

Kdenlive는 다양한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특히 리눅스 환경에서 매끄럽게 잘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 시 다소 불편을 겪을 수 있다. - 출처 : 위키백과

 

내가 우분투에 아직 익숙하지 않았고 샷컷(Shotcut)을 윈도때 부터 사용해서 그런지 kdenlive보다 샷컷이 편하다. 하지만 윈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던 메시지가 샷컷에서 너무 자주 보인다. 특히 아래와 같이 나오는 메모리 부족이라는 메시지는 짜증이다. 윈도10에서 샷컷을 사용할 때는 거의 나오지 않았는데 우분투에서 사용하니 너무 자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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