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 방문자는 댓글 및 공감 수 외에 다른 정보는 볼 수 없다. 하지만 관리자는 글의 조회수 등 많은 통계를 볼 수 있다. 비록 글에 댓글 수가 없다고 실망하지 않는 것이 조회수를 보기 때문이다.  예로 샷컷에서 텍스트(자막) 삽입하기 1이라는 글은 비록 댓글과 공감은 1도 없어도 아래 그림을 보듯이 누적 조회 수가 1,694회니 위안이 된다. 댓글이나 공감은 많아도 그 글을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조회가 안 되는 글이 많다. 즉 그 글을 죽은 글이다. 

 

티스토리 통계

 

이 글을 10월 23일 적었는데 통계를 보면 1월에 적었지만 거의 매일 읽는다는 것이다. 이런 글이 꽤 있다. 댓글이 없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 위와 같은 통계는 블로그 방문자가 아닌 관리자만 볼 수 있고 관리에서 인기글에 대한 통계도 얻을 수 있다. 인기글이 무엇을 기준으로 인기글인지 모르지만.... 예전에 구글 애널리틱스나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플러그인으로 설정했야 얻을 수 있었다.


아래 그림은 무료 통계 프로그램으로 구글 애널리틱스네이버 애널리틱스이다. 만약 인기 페이지(글)에 대한 페이지 체류시간 등 상세 정보를 얻고 싶다면 티스토리 통계가 아닌 구글 애널리틱스나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얻어야 할 것이다. 참고로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 네이버 애널리틱스

 

 

만약 애드센스 수익에 관심 있고 애드센스구글 애널리틱스를 연결했다면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수익, 클릭수 등을 알 수 있다. 예전에 이런 통계를 이용하여 이용하려 했으나 그만두었다. 참고로 검색을 통해 애드센스 관리와 구글 애널리틱스를 연결하는 것에 대해 검색했으면 한다. 내가 10년 전에 해서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통계에 티스토리 통계는 부족했다. 하지만 최근 티스토리 통계도 괜찮다. 만약 티스토리 통계에 구글 애널리틱스나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합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이 된다.

 


 

특정 물건을 불매하듯이 특정 인물에 대한 기사, 영상 등을  올리지 못하도록 하고 싶다면 읽거나 감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돈이 되니 자꾸 작성하거나 만드는 것 같다. 예전에 제휴 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를 할 때 한 번에 커미션이 10만 원이 발생하는 것을 맛보니 자꾸 그것에 대한 글을 작성한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때 글에 달린 댓글공감 등은 중요하지 않았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생각하지도 않은 글이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돈이 되니 자꾸 글을 작성하게 된다. 만약 조회 수가 안 나온다면 돈이 안 되는 글을 작성할 필요 없을 것이다. 

반응형

'블로그/블로그 생활' 관련된 글 MORE

Close 방명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