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선택할 때 포털 블로그라면 블로그가 포털의 서비스 연동으로 편리하다. 간단한 예로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했다면 네이버의 서비스인 폴라,밴드,네이버 카페,네이버 메모,네이버 메일,네이버 클라우드, 네이버 오피스 등과 연동이 된다. 아래에서 왜 포털 블로그인지 적으려 한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다네이버 서비스와 연동을 먼저 살펴보고자 한다. 아래 그림은 네이버 블로그의 공유인데 대부분 이름 앞에 네이버가 들어간다. 예로 블로그는 많은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 메일인 경우 모든 메일이 아니라 네이버 메일로 보내는 것이다. 카페는 다음 카페도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카페만 해당하는 것이고 메모에 구글 킵이나 에버노트 등도 있지만 아래 메모는 네이버 메모에만...타 서비스라면 카카오톡,카카오 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 PC에서 공유의 다른 서비스는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면 파일을 저장하거나 파일을 올릴 때 어쩔 수 없이 네이버 클라우드(구 N드라이브)라는 네이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아래 그림은 동영상 올리기에 대한 것이라고 동영상 올리기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사진이나 파일을 올릴 때 저장할 때도 해당한다. 참고로 아래는 스마트 에디터 3.0의 그림이다.

네이버 블로그의 에디터를 스마트 에디터라고 하는데 2.0에서 사진이나 파일 저장을 네이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여담으로 서식에 있는 파일도 N드라이브(현 네이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이런 것 보면 네이버의 수익 창출이나 연동은 알아주어야....



이 내용은 네이버 오피스에 대한 내용으로 네이버 오피스와 네이버 블로그가 연동한다. 네이버 오피스에서 워드,슬라이드(프레젠테이션),셀(스프레드시트,엑셀),설문조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아래 그림은 네이버 오피스의 워드로 워드로 만든 문서를 블로그로 보낼 수 있다. 보내기를 보면 블로그가 나오는데 그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다. 위와 비슷하게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다 블로그,(네이버)메일,(네이버)카페라고 하면 앞에 네이버가 들어간다.

네이버 오피스를 사용한 사람은 문서를 저장을 네이버 클라우드,하드디스크,폰에 하는 것을 알 것이다. 모든 것을 네이버 서비스와 연결 시킨다. 여담으로 다음 클라우드의 서비스가 먼저 했는데 종료한 것이 아쉽다. 아마 수익이 없었던 모양이다.



위는 네이버 블로그만 뭐라 했는데 아래를 보면 다음이나 구글 블로그도 뭐라 한 것이 못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생각엔 티스토리는 덜하다. 참고로 우리나라 블로그를 어떤가 할 때 네이버 블로그를 1순위로 보고 해외 블로그는 구글 블로그... 


카카오가 운영하는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같이 설명하려 한다. 다음 블로그가 위태로워 이 글에서 지우려고 했지만 예전에 적었던 글이라 그대로 둔다. 얼마 전까지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가 통합되리라 생각했는데 요전에 블런치와 플레인으로 통합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건 그렇고 다음 블로그에서 보내기인 경우 네이버 블로그와 비교하면 별로 특별한 것이 없다. 이 글을 몇 년 전에 써 수정했는데 없어진 요즘,미투데이 등 없어진 서비스만 수정했다. 4번이 있는 그림은 다음 블로그이고 5번은 티스토리다. 


4번과 5번을 비교하다가 보니 티스토리에 카카오 그룹으로 공유하는 것이 없다. 그런데 다음 앱을 보면 뉴스 등의 기사에 카카오 그룹에 공유하는 것이 있는데 연예 등의 기사에는 없다. 그러면 카카오 그룹도 나중에 종료...카카오,다음,티스토리에서 종료를 많이 봐서...




위에서는 모바일웹 스킨을 사용하는 티스토리에서 카카오톡,카카오 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밴드,다음 메일로 공유가 가능하다. 지금 보는 공유는 PC 모드에서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공유다. 티스토리는 티스토리가 제공한 모바일웹 스킨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고 원하는 곳에 공유할 수 있다. 가령 에버노트, 네이버 블로그, 핀터레스트 등...


예전에 적었던 글이라 그림이 있어 적는데 다음 블로그의 에디터에서 사진 올릴 때와 네이버 블로그처럼 다음 클라우드에 있는 파일을 올릴 수 있었다. 이제는 (다음)클라우드로 올리는 것이 없다. 왜냐하면 다음 클라우드가 2015년 6월 1일에 종료했기 때문이다. 종료하지 않게 수익을 만들기를 노력했어야 하는데...네이버 클라우드 보다 먼저 한 것 같은데 아쉽다. 



다음이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가 TV팟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네이버는 TV캐스트,구글은 유튜브...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TV캐스트에서 검색해서 넣는 것이 있고 아래에서 설명하는 구글 블로그는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넣는 것이 있다. 그러므로 다음 블로그는 동영상을 다음의 TV팟에서 올린 동영상을 넣을 수 있다. 아래 그림에서 tv팟은 다음이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다음 TV팟이다. 참고로 http://blog.daum.net/ahahvideo/17946753를 보면 올해 6월에 TV팟을 종료한다는 것이다. 




구글이 서비스하는 블로그가 Blogger(블로거,블로그스팟)이다. 먼저 구글이 서비스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메일은 지메일(구글 메일)있고 광고는 애드센스,통계는 구글 애널리틱스,SNS는 구글 플러스, 동영상은 유튜브가 있다. 그리고 삼성이나 LG 등이 생산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가 있으며 오피스에는 구글 오피스가 있고 클라우드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포토가 있다. 더 많이 있지만 이 정도만....


구글도 네이버처럼 구글 관련 서비스와 연동된 것이 많다는 것을 아래에서 알 수 있다. 아래에서 모든 것을 다루지 않았지만 구글 블로그를 하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아래 그림은 구글 블로그(Blogger)에서 동영상 삽입시 하드디스크에서 올릴 필요 없이 내 유튜브 동영상 등에서  삽입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그림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구글의 유튜브와 휴대전화 동영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휴대 전화 동영상은 올린 경험은 없지만 그 휴대 전화는 안드로이드 운영제제의 휴대전화일 것 같다. 아이폰이나 윈도우폰이 아닐 것이다.



얼마 전에 안 것으로  Googole 앨범 자료실이 무엇인지 확실히 모르지만 그곳을 클릭하면 Blogger 사진, Goolge 포토, 동영상, 프로필 등이 나타난다. 그리고 구글 블로그를 여러 개 만들었다면 그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도 나타난다. 또한 이미지 추가를 이용해서 Googole 앨범 자료실 동영상도 삽입할 수 있겠다는 것도 알았다. Google 앨범 자료실은 뭔지 모르겠다. 전에도 적었지만 구글 블로그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많이 낯설 것 같다.  




공유를 알아보면 아래 그림처럼 링크만을 보낼 수 있는데 메일은 지메일(구글 메일)이고 SNS는 구글이 운영하는 구글 플러스이다. 위에서 봤듯 메일은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이 메일입니다. 네이버 메일,다음 메일(한메일),지메일(구글 메일) 입니다. 참고로 공유에 구글 플러스 버튼이 있는데 댓글창도 구글 플러스 댓글창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그리고 구글 블로그라고 반드시 아래처럼 공유 버튼이 반드시 있는 것이 아니다. 구글 블로그도 티스토리처럼 자유로워 얼마든지 공유 버튼을 제거,변경, 추가할 수 있다.



위에 구글이 운영하고 서비스하는 유튜브,구글 플러스,지메일(구글 메일)만 적었지만 구글 블로그(Blogger)를 하다 보면 아래와 같은 애드센스와 구글 애널리틱스도 접하게 된다. 크롬도 구글이 만들었는데 PDF 인쇄를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것이 있고, 구글 애드센스 보고서를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구글 오피스로 저장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유튜브를 보면 구글 블로그로 동영상을 퍼가는 것이 있다.


야후의 텀블러도 다루려고 했으나 텀블러는 야후! 서비스와 연동 서비스가 거의 없는 것 같아 하나만 짚는다. 야후가 운영하는 플리커에 사진을 공유하는데 페이스북,트위터,핀터레스트와 텀블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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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카루스 2017.01.18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한다면 포털 사이트 블로그 맞는 것 같습니다.
    글 솜씨만 조금 있으면 노출적인 부분은 쉽게 되는 것 같은데 역시나 폐쇄적인 느낌은 한계인 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고려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백전백승 2017.01.1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노출 부분이 있어 그것을 안 다루었네요.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구글 블로그는 구글에서 유입이 많더군요. 장점일 수 있지만 단점이 그 포털과 관련 서비스가 너무 많더군요.

  2. BlogIcon 잰짱 2017.05.1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 10년만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에 자리를 펴야할지 고민만 두 달째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원래는 이글루스 사용자였는데 10년동안 서비스 컨셉과 유저들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그래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결정적으로 포스트 백업이 안된다는 것 때문에 이사가려고 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는 문서 백업 기능이 이용하기 편하게 되어있긴 하던데... 편집할 수 없는 네이버 특유의 디자인 시그니쳐(?)가 영 싫어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더해서 카페가입용으로 만든 아이디인데 블로그가 카페를 통해 공개되더라고요. 블로그는 개인 기록용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고 카페들에서도 활동은 거의 안 하는 지라 어설픈 두 정체성이 양쪽으로 오픈되는 것이 걸렸네요ㅋㅋ 그렇다고 유령블로그때문에 유령 아이디를 하나 더 파기도 싫고...
    - 님 글을 읽고 구글 블로그로 마음이 크게 기울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포토와 연동된다는 점 때문인데요, 우선 지메일 계정을 이때까지 상대적으로 사적인 영역에만 사용을 했었고(=개인일기 블로그 운영과 맥락이 일치), 구글포토도 사용하고 있어서 포스팅할 때 바로바로 연결해 쓸 수 있다는 것은 생각지 못한 장점이네요. 몇 년 전에 들여다봤을 때는 우리나라 블로그 로직과 많이 다른 용어/시스템이 좀 낯설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 블로그 비교글 올려주신 것 쭉 읽어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인사 남기고 갑니다:)

    • BlogIcon 백전백승 2017.05.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과 용어 등은 달라진 것이 없지만 구글 블로그 선택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만약을 위해 구글 블로그를 이 블로그처럼은 아니지만 일기장처럼 하고 있거든요. 티스토리가 종료되면 저도 구글 블로그를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 반응형 스킨 수십 개 추가되어 멋있어졌습니다. 백업과 복원은 완벽합니다. 제 생각에는 나중에 글을 PDF 저장으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것이 생길 것 같습니다. 크롬에서 가능하거든요. 그것은 http://min-blog.tistory.com/1414 에서 적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구글이 블로그에는 그다지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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