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 간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보고 실행한 애드센스 설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적으려고 한다.



처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접했을 때는 애드센스 플러그인이 없었다. 그래서 그때는 꾸미기의 스킨 편집(HTML 편집)에 통해서 애드센스 소스를 삽입해 설치해야 했다. 플러그인이 없었으므로 불편했을 것 같지만 설치에 대한 친절하고 자세한 많은 설명이 있었으므로 그 설명만 따라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했다. 나도 그랬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이 글 상단 애드센스는 스킨 편집으로 설치했다. 왜냐하면 플러그인이 가끔 에러를 들었기 때문이다. 며칠 전까지 플러그인으로 애드센스를 설치했었다.





애드센스에 자동광고라는 것도 있는데 이 광고는 <head></head>사이에 애드센스 소스를 설치하여 애드센스가 알아서 원하는 곳에 자동으로 설치되니 스킨편집에 소스를 삽입해야 한다. 나도 이 블로그에 설치했다가 애드센스가 설치된 곳이 마음에 안 들어 제거했다. 자동광고는 애드센스가 자동으로 설치되는 곳이니 마음대로 설치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일치하는 콘텐츠도 스킨편집에서 [**_article_rep_desc_**] 찾아 그 문구 아래에 설치해야 한다. 참고로 *은 #인데 #을 쓰면 읽으니 *로 적었다. 만약 검색할 때 #로 대체해야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윗그림을 보듯 3가지 애드센스 플러그인을 제공하니 편리하다. 그림을 보듯이 데스크탑 웹용, 모바일용, 반응형 플러그인 3가지를 제공하니 다양하다. 참고로 구글 블로그(블로그스팟)도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있는데 거기에는 플러그인을 제공하지 않는다. 



애드센스 플러그인이 많은데 블로그 스킨이 반응형이라면 보통 2번인 반응형 플러그인만 사용하면 될 것이다. 반응형이라고 1번과 3번 플러인을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반응형 플러그인에 애드센스 소스를 넣으면  PC와 모바일 모두에 나타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러니 1번과 2번을 같이 사용하면 PC에서 애드센스는 두 개 나오고, 2번과 3번과 같이 사용하면 애드센스가 모바일에서는 애드센스가 두 개 나올 것이다. 직접 해보면 알 것이다. 내가 비반응형 스킨에서 반응형 스킨으로 바꾸면서 이것 때문에 고생했었다. 참고로 PC에서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하는 방법은 주소 마지막에 m을 입력한다. 내 블로그라면 https://min-blog.tistory.com/m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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