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애드센스 설치 후 애드센스 정책을 읽지 않으니 블로거가 애드센스에 대해 적은 글에 의존한다. 왜냐하면 블로거가 애드센스에 대해 적은 글을 읽으면 애드센스 정책만 아니라 수익팁, 주의사항 등을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읽지 않았다면 아직도 예전대로 애드센스 콘텐츠 광고 설치 수는 3개로 알았을 것이고 블로그 등에 애드센스를 승인 없이 바로 설치할 수 있는 줄 알았을 것이다. 



 




이런 새롭게 바뀌는 따끈한 애드센스 정책을 블로거의 글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애드센스정책만 아니라 수익팁이나 주의사항도 얻을 수 있다. 현재 이 블로그에서 창출되는 애드센스수익에 만족해서 수익팁 보다는 주의사항 대한 글을 많이 읽게 된다. 왜냐하면 티스토리 블로그는 애드센스와 같이 가야 한다는 생각이어서 그렇다. 그러려면 애드센스 주의사항을 알아야 된다. 

 

 



블로거가 적은 애드센스 주의사항에 대한 글을 많이 읽어서 이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설치해서 경고 등 별로 받지 않았다. 블로거가 당한 애드센스 경고 글을 읽으면서 나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하면서 노력한다. 애드센스 수익 상승도 중요하지만 애드센스 정지 당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애드센스수익 상승 시 애드센스수익을 지키지 못하고 정지 당하면 블로그 자체에 흥미가 떨어지고 수익블로그의 경우 그만두게 된다. 맞는 예는 아니지만 가게가 한 달 동안 영업정지 당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수익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수익이 전혀 없으니... 가게는 블로그보다 더 하다. 





그러니 이미 당한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글에서 말하는 애드센스주의사항을 머리에 각인시킨다. 주의사항에 대한 글을 한 달 전에 읽었어도 다른 글이 올라오면 뻔한 내용이어도 읽고 넘어간다.  


수익을 주는 구글 애드센스를 우러러 보지도 않지만 우습게 보지도 않는다. 만약 우습게 보면 구글애드센스는 애드센스정지 등 가혹한 답을 주기 때문이다. 구글이 애드센스 출시를 2003년에 했는데 그 동안 노하우가 쌓였으니 절대 우습게 보면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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