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업은 1 순위가 이익을 위한다고 알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이 고가 정책으로 판매 실적이 저조하거나 점유율이 줄었다는 기사를 자주 접한다. 최근에 중국 등에서 판매가 저조하고 점유율이 떨어졌다는 기사를 접했다.  



링크프라이스와 기업에서 제품 판매와 다를 것이다. 링크프라이스를 했을 때 가격이 싼 저가 제품을 수십 개 팔아도 고가 제품을 한 개 판매한 수익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로 저가 제품은 50개 팔아도 고가 제품 1개 판 수익에 미치지 못했다. 





그리고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의 눈치 때문인지 언론은 항상 애플이나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많이 봤다. 그래서 애플의 영업 실적이 안 좋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항상 애플의 영업 실적은 좋았다.



기업에서 점유율 등은 다음 순위일 것 같고 이익의 최대화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그러면 이익이 최대로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애플의 아이폰 고가정책으로 2019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 내 생각으로 비관적으로 나올 것 같지 않다. 






내가 기업에서 상품 판매를 전담하고 있지 않지만 애플이 아니더라도 많은 기업이 고가폰과 저가폰을 동시에 출시하는 이유가 아마도 수익 최대화를 위해 그런 것이 아닌가 한다.  참고로 링크프라이스는 상품 판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아니다. 링크프라이스를 해보면 알겠지만 쿠팡 파트너스와 다르다. 쿠팡 파트너스는 CPS만을 하는 것 같고 링크프라이스는 CPS, CPA, CPI 등이다.





쿠팡 파트너스의 커미션이 최대 5% ~ 최소 0.3%이다. 이벤트 커미션은 다르겠지만 쿠팡 파트너스에서 수익 증대를 위해 5%(로켓직구)와 3%(로켓직구 외)인 상품만 소개하고 최소 0.3%인 기프트카드 상품 소개를 하지 않으면 될 것 같다. 


링크프라이스를 해보니 커미션이 너무 작으면 고가 상품을 판매해도 발생하는 수익도 크지 않다. 판매한 적도 없지만 미리 계산해보면 알 수 있다. 참고로 링크프라이스에도 옥션,G마켓 등 오픈마켓,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 위메프,티몬 등 소셜커머스 등 머천트가 있다. 단 커미션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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