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저품질을 자주 언급하니 다음 저품질이 없는 것으로 안다. 저품질에 관심이 없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 다음 저품질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 블로그 통계의 유입로그에서 네이버, 다음, 구글 유입 정도를 간단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저품질 내 글이 항상 검색에서 3 페이지 이후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3 페이지 이후에 내 글이 검색된다면 검색하는 사람이라면 내 글을 거의 보지 않으니 유입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저품질에 대해 더 자세히 적어야 하는데 내가 저품질에 대해 문외한이라... 현재 이 블로그는 다음 저품질에 걸려 가끔 유입로그에 다음(Daum) 유입을 볼 수 있다. 많으면 3번, 하루 평균 1번이 된다. 




어떻게 내 블로그가 다음 저품질에 걸린 여부를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아래 그림처럼 티스토리 블로그는 관리의 통계 > 경로 > 유입로그에 네이버, 구글 등 유입경로 및 유입키워드를 나타낸다. 이 유입로그 페이지를 보면 특징 검색엔진의 저품질 여부를 알 수 있었다. 예전에 다음 유입이 하루에 평균 150번 정도 있었는데, 1번 정도 보이니 다음 저품질에 걸린 것으로 판단했다. 150번 있다가 1번 있으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자세한 수치를 얻고 싶다면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이 블로그에 설치한 구글 애널리틱스 통계를 볼 수도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 통계는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지 않는다. 아래 그림은 내 예전 글에서 가져왔기 때문에 통계 기간은 모르겠다. 참고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구글이나 네이버 애널리틱스 통계를 설치할 수 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다 보면 네이버 저품질을 당한 사람의 글도 보지만 다음 저품질을 당한 사람도 꽤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혹시 네이버 저품질만 생각하고 다음 저품질을 없다고 생각하고 티스토리를 하면 큰 코 다친다.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 글에서 네이버나 다음 유입보다 구글 유입을 노리라는 글을 자주 읽는다. 왜냐면, 구글은 저품질이 없기 때문이다. 해외블로그를 잠깐 했는데, 그때 유입에 있어서 네이버나 다음이 거의 같다는 것이다. 다음은 다를 것이라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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