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초대장 제도가 존재했을 때 내가 초대장을 보낸 블로그를 대상으로 보면 대부분 짧게 3개월이나 길게 5개월 블로그를 한다고 적었었다.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제작해서 유료 및 무료로 배포하는 경우 블로그는 이보다 긴 것 같다. 보통 1년 이상인 경우가 많았다. 내가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스킨 메뉴가 생길 때부터 봤는데, 거기에 등록되는 스킨 중에 몇 개만 꾸준히 업그레이드나 업데이트하는 것을 봤다. 






티스토리 홈페이지 스킨 메뉴의 이용자 제작 스킨에서 프라치노님의 스킨과 JB FACTORY님의 스킨은 업그레이드나 업데이트 등을 하고 있는 것을 봤다. 그 밖의 많은 유료 스킨은 개인적 사정이 있는지...개발을 관두었다. 나머지 스킨을 직접 확인해봤으면 한다.





무료 스킨 개인적으로 흉내쟁이님의 CCZ-CROSS 스킨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디자인도 좋지만 배포를 3년 전에 했어도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무료 스킨이라 빨리 답변을 못해 주는 것 같다. 이런 점을 보면 유료 스킨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스킨 배포 사이트는 http://webdir.tistory.com/491이며 댓글은 655개로 최근 댓글은 2018.01.06이다. 





티스토리가 티스토리 블로거에게 배포한 최근 스킨인 티스토리 홈페이지 스킨 메뉴의 티스토리 스킨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예전 디자인 등이 오래된 스킨이 아니라 최근 스킨이다. 왜냐하면, 최근 스킨은 사용자가 많고 무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 추가된 홈커버,인기글 등의 치환자  등이 적용됐다. 사용자가 많으면 무엇이 좋은지 아래에 적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가끔 스킨 에러 등에 답답해서 스킨 제작자의 답변을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스킨 사용자가 많으면 스킨 제작자가 아니더라도 답변해 줄 사람이 많다는 장점이 있다.